첨 오던날 눈이 넘 예뿌다고 생각했었는데... 날이 갈수록 똥구레지는것 같소...^^ 다른 시베리안 냥이들은 카리스마도 있다던데... 특히나 요나같은 실링스 포인트들은 삵괭이에 가까와 살벌한 카리스마를 지녔다던데... 울 애기는 마냥 귀엽기만 하구랴... 성묘가 되면 카리스마가 쫌이라도 생길런지 원... ps. 요나의 동영상을 올리려했더니        파일사이즈가 커서 올릴수 없었소... 아쉽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