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사진: 우리 아빠 등산가실때 모자가 방바닥에 떨어지자 안으로 쏙 들어가는 미단이.. 아래사진: 오동통한 내너구리~ 아.. 너구리가 먹고싶소. 요즘 너구리 얼마나 하오? 수중에 돈이 얼마 없구랴... 100원씩만 보태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