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배를 탄 소녀 미단
아가야옹(218.50)
2002-11-0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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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퍼레이드~~
저너구리 내가 먹어도 되오? 저 땡그란 엉덩이를 쓸어주고 싶소^^;;
너구리 한마리 몰고가세요~ 아흑.. 라면이 먹고싶소~
울 애들도 모자배 탈수 있는 아해들이었음 좋겠수. 너무 작은 것이 앙증맞구려..
미단이 너무 이쁘오 ㅠ_ㅠ 세상에!!! 미단이가 몇개월이오? 너무 이쁘오 +_+ 사랑스러운 아이구려~
엄청 착하게 생긴 냥이오~^^
생긴것만 그렇소... 안착하오 ㅠㅠ 첨엔 착한척 내숭떨더 슬슬 본색을 나타낸다오. 그래도 이뿌오..헤헤
라면값 오른다 하오 많이 사두시구랴~
볼이 통통한게.......ㅋㅋ 귀엽소...^^;;
옛소(땡그랑)
비햏자.. 혹시 비너스 햏자요?
우와앗 !! 삼색 고양이다 -_ㅠㅠ !! 너무너무 기르고 싶어 ;;
... 너구리? 동생이 지금 너구리를 먹고있소. 본좌의 배속엔 거지가 들었는지 수햏하느라 질리도록 면식하고도 라면만 보면 밥달라고 한다오.
아흑- 미단인 정말 느므느므 이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