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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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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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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를 찬 토토. -0-
data-nummark="4" zoom-number=3 >서울에 동물 데려가서 놀수 있고 풀밭같은데 있고 그런데 어디 없소??
꼭 좋은데 아는데 있음 추천해주시오.. 우헤헤헤헬~~ 꼭 이오!!!
저한테 파세요!! >ㅂ< /
설마1등?
우헤헤 난 3등~ -0-
역시...1등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려. ㅠㅠ 얼마에 파시려오? 계좌번호 부르시오.
울 냐금이 크면 깜돌이처럼 됐음 좋겠어요..^^ 그나저나 100원드리면 깜돌이 주시는 거에요..? +_+
우리 고담이는 수영 데땅 잘했다오. 남친이 욕조에 물받아서 그냥 던졌는데... 어푸 어푸 헤엄쳐서 나왔다오.
복대 찬 토토는 꼭 기모노 입은것 같구랴.. 내가 오늘 왜이리도 리플도배를 하나 모르겠소. 에라~ 1등도 못했는데 도배나 쌔우지 모..
고담이는 수영잘하게 생겼쏘~ ㅠ.ㅠ 토토는 물만 먹다 나왔소 그러다가 이상하게 우엉우엉 울고 나중엔 싫다고 꽤액 소리를 지르더니 하악까지 했쏘 -0-;;;; 그래서 묙욕을 시켰는지 말았는지 대충하고 나왔소 -0-
깜돌이는 블랙&빨강 = 멋진 가을남자....그러나 토토는 아짐마 같애여 -_-;;
나도 어리에다가 묶어두고 기모노 같다고 생각은 했쏘.. 하지만 발광하고 풀어버렸쏘 건진건 저 두장뿐이라오.. / 글구 냐금이 깜돌이보다 훨 이쁜데요~ ㅠ_ㅠ 여자애죠?? 미묘가 될듯..
너무 곱게 자라서 그렇소. 강하게 기르시오.
-0- 아짐마.. ㅠ.ㅠ 아짐마가 시장가다가 추워서 목에 영창목도리를 두른것이오?? 우어~
아니.. 이메디아햏자.. 여기서 보니 색다른 기분이오. 이히~
깜돌이는 강하게 키우겠쏘.. 오늘 깜돌이는 욕조에 못 넣었는데 담에는 함 넣어보리라.. 토토가 수영하면 사진찍어 쌔우려고 했는데 수영은 커녕 물에 가라앉는 토토 건지느라 땀만 뺐다오..
얼마면 되오. 얼마면 깜돌이를 살 수 있소. 목에 두른 것은 옵션이오?
토토와 깜돌이만 보믄..간식먹는 모습이 생각나오...-_- 그리고 마샤한번 쳐다보고 끌어안고 잔소리하오..이 사진은 간식과 아무상관없는데도 왜 간식 먹는 모습이 떠오르는것이오! 버럭!
오호~저것은 그 유명한 영창피아노 목도리 아니오?? 봄날은 간다 패션이구랴.
무헤헤헤 맞소 봄날은 간다.. 속편 겨울은 온다 찍고 있소.. 우헤헤헤 마샤 가다랑어 간식 줘봤쏘?? 난 아까 먹던 아스쿠 캔이나 애들 줘야겠쏘.. 마샤엄니 나중에 마샤 이 닦이는 사진좀 쌔워주시오 나도 보고 배워서 해주게.. 도통 모르겠다오..
치노엄니 치노 사진 좀 쌔워주시오~!! 우헤헤 보고싶소 치노~
목도리의 명품. 삼익 아니오?
영창이오!! -0-;;;;
급질문여... 지금 울 애들 사료 주문하는디요.. 뭘 먹여야 살이 뽀똥뽀똥 해 질까요? 지금 ANF kitten먹이고 있슴다.. 아시는분 좀 갈켜 주이소....
영창 -_- 오랫만에 보니 새롭소! 그나저나 정말 깜돌이를 100원에 파실 의향이요? 내가 살려니 계좌번호 부르시오!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둔치 추천하오. 악덕 선릉의 기억이 다시 떠오르는구랴. 췽췽~
anf 살찌는 사료인데.. 훔.. 딩크랑 아지라엘은 많이 많이 먹어야 하오.. 기호성 좋은 사료를 함 사서 줘보시오.. 살이 폭폭 찌는 사료는 잘 모르겠는데 로얄캐닌키튼이나.. 맥스캣이나.. 아보덤이나.. 다른걸 사줘보시오.. 맛있어서 많이 많이 묵을수도 있소..
한강둔치는 어떻게 가오?? (한번도 안가봐서리.. 쿨럭) 울집도 한강 바로 옆인데 그냥 강다리 있는데 가서 한강쪽으로 내려가면 되오??? -0-;;;
아리가또.. 땡크유
난 아키라님 사는 아파트 강건너 사는 햏자요..한강둔치로 갈려면 3가지 방법(방법하겠소..의 방법이 아님..-_-;;)이 있소..첫번째..아키라님이 말한대로 강다리에 있는 허술한 계단으로 내려가는 방법..요 방법은 가기도 귀찮고 좀 위험하오..두번째는 자가용을 가지고 고수부지 주차장으로 가는 방법..아키라님 가능한지 모르겠오..세번째는..강물 넘치지 말라고 만들어놓은 뚝방에 사람들 들낙날락 거리도록 만들어놓은 통로가 있을것이오..근데 통로를 찾기가 좀 힘들것이오..나도 한참만에 찾았다오..헌데..테크노마트~동북고 주변에 통로가 있을지 없을지 정확히는 모르겠오..시간 많이 있을때 한번 찾아보구료..
오오 고맙소.. 허허 ㅠ.ㅠ 한강둔치 가는법도 매우 힘들구려.. ㅠ.ㅠ
놀기 좋은 풀밭이라면 여의도에 엘지 쌍둥이 빌딩 옆 한강 둔치가 짱인데^^더울때도 빌딩이 그늘 만들어줘서 시원합니다
그러게 말이오..88 도로만 아니라면 1분이면 갈수 있는 거리를 최소 15분을 걸어야 갈수있다니..얼마전에 겨우 10분만에 갈수 있는뚝방길을 알아냈다오..요즘 살뺄라고 조깅하는데..조깅하는것보다 한강까지 가는게 더 힘드오..-_-;;그래도 해질녂에 가면 야경도 썩 괜찮고 애완동물 데리고 나와서 운동 시키는 사람들도 있고..강바람도 제법 상쾌해서 기분은 좋다오..나도 예전엔 같이살던 오정이(코카) 데리고 산책 많이 했었는데..ㅠ.ㅠ
드뎌!! 드뎌!! 깜돌과 토토가.-_-;;;;; 헛..티비보러가오~
어린이 대공원에 동물 데리고 못가나요?? ㅠ.ㅠ
한강공원하면 여의도지요 +_+ 여의도로 오세요~ (당장에 보러튀어나갈께요 +_+)
동물원인데.. 되지 않을까요 -_-a
싸이트 들어가 보니깐 안된다네요.. 흑.. 여의도 공원은 너무 멀어서... 올림픽 공원으로 갈까.. ㅠ.ㅠ
어디든 마찬가지외다. 크게 머리 쓰지 마시고 한강고수부지로 정하시오.
지금 티비보는데 서태지 맞소?? -_-;; 무신 열여덟 청년같소.. 서태지는 늙지도 않는구려...
올림픽공원을 추천하오....인라인타는 사람만 조심하면..;;; 난인라인타는 사람 무섭소
서태지맞소..;;; 내가 십년전에 좋아했던 그남자가 저남자라는것이 새삼느껴지는구랴... 헌데 자세히 보면 늙었수..피부는 못속이는것~!!!!
노래할땐 몰랐는데 클로즈업해서 가까이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니 주름은 있구랴.. 우헤헤헤 그래도 말투 목소리는 정말 변하지 않았구료..
서태지.. 그는 나의 진정한 영웅이오!!
서태지는 나의 태양이오! ( 그나저나 깜돌이는 머든지 잘 어울린다는... 깜돌이는 역시 타고난 스타고냥이~)
올림픽공원 잔디...
오늘 둥디와 루디를 데리고 어린이 대공원에 가려고 힘들게 들쳐 업구 갔는데..(-_ㅡ;; 어린이 대공원은 애완동물 금지~!!! 라고 한다오.. 그자리에서 털썩..(_0_);; 쓰러지는줄 알았다오.. 으허헝~!!! (T0T)
정말이오??? 거절당했쏘.?? 저런~ 데길~~ ㅠ.ㅠ
종합운동장 아시아 공원을 추천하오. 난정이와 얼마전 잔디밭에서 뒹구러도 암소리도 안하더요.
고냥을 데리고 산책을 가는 게 가능하오? 풀밭에 풀어놓고 놀아도 된단 말이오? 애들 도망가서 안 돌아올까봐 꿈만 꾸다 말았소. 진정 실현가능한 일인지 궁금하오.
고양이 산책에 가슴끈은 필수지요...
올림픽 공원은 우리집 옆이오. 오실때 팔 준비하고 오시오.
산책댕겨온 다음 냥이발을 씻겨야 할까요? 냥이들 산책시키는데 다른 병이 뭍어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어허 영창리본.... 나두 삼색이한테 함 해봐야지... 지금 삼색인 하루에 두번씩 응가를 해 놓아서 어머니께서 밥을 넘 많이 준다고 줄이라해서 하루 3끼로 줄였어요... ((가가멜님 죄송 *--*) 자꾸 먹으려고 해서 하루 종이컵한개 분량정도 주면 된다고 들어서 글케 나누어 주고 있는데 자율급식이 안돼서 하루 네끼 주고 있었습니다. 7시, 10시 ,14시, 20시로... 자꾸 먹고싶어서 칭얼대는데 마음약해져요 ㅠ ㅠ
잔디밭에 내려놓아도 무서워 가만히 옆에서 꼼짝안하고 있다가 역시나 잠들었소. --; 덕담으로 난정이는 털땜시 가슴끔을 못한다오.
가슴끈을 못하기 때문에 난정이가 그리 겁이 많나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