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와보면 젤 먼저 바닥을 살피는게 버릇이 되어버렸소. 오늘은 다행히도 한개밖에 없었소. 무슨일인지 궁금하시오? 꽁치가 응가를 가지고 논다오-_-;; 화장실에서 잘 마른 건강한 응가를 꺼내와 이구석 저구석, 심지어 이불속에도 밖아논다오. 그 깡깡한 물체가 내 신체에 접촉하는 순간이 무섭소. 꽁치놈의 손목아질 방법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