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랗소.. 우리집의 원흉은 나요.. 자고있던 셜록이의 배에.. 왓순이를 들어올려서 발로 자근자근 밟았더니.. 둘이 싸왔소..ㅠㅠ 아햏.. 내가 옆에서 내가그랬소~~라고 외쳐도 듣는척도 안했소.. 지금 셜록이 자는데 느므 귀엽소. 아햏.. 엄마를 쏙 빼닮았구랴~~~ 잠자는 셜록을 또 쌔우려하니..눈을 떳소. 그리고 어느새 나타난 왓순... 도움을 안주오..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