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가서 몸무게 쟀더니 1.6Kg 이었소..
7월 2일 태어났으니 4개월 넘었소.. 근데도 몸무게는.. 아햏..
이 이쁜 아기 입양해갈 햏자 없소?
물론... 아직 데려가라고 할수 없겠구랴... 지금 감기 걸렸다오..
피부병도 아직 못나았소.. -_-; 감기 나으면 1차 접종 하러 갈 계획이오..
어제 병원가서 몸무게 쟀더니 1.6Kg 이었소..
7월 2일 태어났으니 4개월 넘었소.. 근데도 몸무게는.. 아햏..
이 이쁜 아기 입양해갈 햏자 없소?
물론... 아직 데려가라고 할수 없겠구랴... 지금 감기 걸렸다오..
피부병도 아직 못나았소.. -_-; 감기 나으면 1차 접종 하러 갈 계획이오..
헐..1등인것이오? - - 아햏햏..
그나저나 본좌가 모시는 냥이마마께서도 물을 저리 드신다오..그릇에 대령해 놓아도 거들떠도 아니보시니..아니면 화장실 욕조에 물을 드시니 매번 채워놓기도 뭐하고..좌우지간 위에 사진들이 너무 익숙한 모습이라오..
울 여름이 물그릇은 대빵 큰 머그라오. 그러나 틈만 나면 저리 수도꼭지를 넘본다오. 그러나 버릇될까봐 절대로 물은 안 흘려준다오.
울 아해들은 저리 안 마시오. 마셧따하믄 평범하게 한 사발 다 비우시오..--;;
야미..햏자..어서 아가 사진을 올리시오..카메라도 가져왔다 하셨잖소.?!!!
냥이들은 깨꿋한 물을 좋아한다더니..수돗물 좀만 나오묜 그리로 쪼르륵~~
허그덩.. 급수기인줄 알았는데.. -_-;; 싱크대를 점령했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