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망이와 눈치] 불우 이웃을 도와주시구랴...
꼬망이맘(203.51)
2002-11-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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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무섭소...
볼때마다 놀라는 사진이오..천사같은 표정속에 저런 무서움이 베어있다니 놀랍지 않소?!!
우미관으로 오시오. 맞짱 뜹시다.
허허..피피햏자 정녕코 피를 부르는게요?!!!
햏자도 아니고..행자오???ㅋㅋㅋ
햏자가 저 폰트에선 잘 안쳐져서 그랫소..다른 폰트를 원츄했으나 찾기가 귀차났소.
점심시간이오. 회사가 을지로3가라오. 먼저 우미관으로 가리다.
햏자 아이들과 같이 갈 여비가 없소..먼저 돈 좀 빌려주시구랴..
어디시오?
아직 여비가 없어 호주에 체류중이오..
도장툴로 복사해서 붙여 놓은것 같소...
적선하고 싶으나...별로 안무섭구랴..ㅎㅎ 같이 삥뜯고싶소..ㅡ.ㅡ;
아키라 햏자 실제로 보면 두 넘이 하나도 안 닮았소.
라묜햏자는..너무 겁이 없으시구랴...같이 삥뜯어 불우한 이 햏자에게 적선 좀 해주시구랴..ㅡㅡ;;
삥이아니라 앵벌이같소..아가를 업고...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이~~ 젖먹이 동생과 아직 학교도 못들어간 저는 오늘도 주린배를 움켜쥐고..ㅠㅠ..쓰다보니 눈물났소..ㅡ.ㅡ;; 아햏햏..업고있는것같소..나를봐..이런나를 보고 돈안주면 니가 사람이야! 이눈빛이오.ㅡㅡ;;본좌는 인간이기를 옛적부터 포기했소..
호주면 따뜻하겠구려. 삥 안뜯어도 살 수 있으므로 무효!!
바닷가 보이는곳이라 열라 춥소..그리고 여긴 지질만한 아랫목도 없단 말이오..흙흙..
고구마 장사가 안돼요. 100원만 주세요. 로 바꾸는 건 어떻소?
푸르팅팅햏자 그 제안 고려해보겠소...
푸히..이 사진 또봐도 너무 웃기오~ 어째 표정이 이런단 말이오~ 근데 무섭다기 보단 구엽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