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이 좀 찌그러 졌구랴.. 본좌가 사진을 잘 못 찍는 탓도 있다오.. 갑자기 식빵이 눌려 납작해졌다오..아햏.. 꼭 마우스 같기도 하고.. 자세도 참 아햏햏 하지 않소? 옆 모습이오 햏자들의 어서 몸무게 쌔우라는 항의에... 본좌도 몸무게 쌔우기위해 맘을 먹었소. 아가를 저울에 올려놓았소. 그러나 가만히 있질 않는구랴.. 치노엄마는 어찌 그리 잘 쌔웠는지.. 아가가 저울에 올라가면 저울이 가려진다오.. 저울 눈금을 찍을라하면 아가의 모습이 안보이는구랴.. 그래서 몸무게만 공개하겠소.. 아가..치노보다 훨 가볍소... 7Kg 나가더이다. 야미 4Kg 조금 못미쳤소.. 그냥 4Kg이라고 보면 될것이오. 방울이 3Kg이더이다. 꼬맹이 2.5Kg 이었소.. (6개월 넘었다고 보오..) 정환이 2.1Kg 이었소..(4개월 반 되었소..) 리리,꼬리,꼬꼬 1.5~1.7 Kg 나가는구랴 (4개월 갓 넘었다오..)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아가의 신체검사는 힘들것 같소.. 아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