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식빵이오~
야미..(211.218)
2002-11-0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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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이 좀 찌그러 졌구랴.. 본좌가 사진을 잘 못 찍는 탓도 있다오..

갑자기 식빵이 눌려 납작해졌다오..아햏..
꼭 마우스 같기도 하고.. 자세도 참 아햏햏 하지 않소?

옆 모습이오

햏자들의 어서 몸무게 쌔우라는 항의에... 본좌도 몸무게 쌔우기위해 맘을 먹었소.
아가를 저울에 올려놓았소. 그러나 가만히 있질 않는구랴..
치노엄마는 어찌 그리 잘 쌔웠는지..
아가가 저울에 올라가면 저울이 가려진다오.. 저울 눈금을 찍을라하면 아가의 모습이 안보이는구랴..
그래서 몸무게만 공개하겠소..
아가..치노보다 훨 가볍소... 7Kg 나가더이다.
야미 4Kg 조금 못미쳤소.. 그냥 4Kg이라고 보면 될것이오.
방울이 3Kg이더이다.
꼬맹이 2.5Kg 이었소.. (6개월 넘었다고 보오..)
정환이 2.1Kg 이었소..(4개월 반 되었소..)
리리,꼬리,꼬꼬 1.5~1.7 Kg 나가는구랴 (4개월 갓 넘었다오..)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아가의 신체검사는 힘들것 같소.. 아햏..
배고프오..한조각만 떼어서 주시구랴...노릇노릇~~~하니 아주 잘 구워졌구랴...침쥘주리
궁디 굳-ㅅ-/
저 뜯겨진 장판은...방울이가 방법한게요...ㅡㅡ;
아가의빵자세는 모카빵 같구랴...맛있겠도...--;; 배고프오~~
머핀..ㅡ.ㅡ;;;;아가는 멧살이요?? 오늘 느므 일하기 싫소...ㅠㅠ...그리고 오늘 회사분위기 짠하오..눈치보여 돌아가시겠소..짱이랑 놀아야지..ㅠㅠ
식사들을 안하신가보구려... 본좌는 어징어 덮밥 먹었소~ 아햏햏..
스핑크스요.
오..아가 크기에비해 많이 안나가는구랴...그래도 7키로면 장난아니오..무겁겠소..ㅡ0ㅡ
딸기쨈 발라 베어먹고 싶소. -_-;
식빵 먹고잡소!!
늠름한 녀석이구려...저 궁딩이식빵 한입 베어먹고 싶소-ㅠ-
다들 점심식사 안하셨소?
괭님 몸무게 = (안고있는 하인+괭님)-(안 안고 있는 하인) 는 쉽게 잴 수 있소
음.. 진짜 스핑크스포즈구랴!
하인의 무게는 더더더 재기 힘들다오..아햏-_-; / 스핑크스가 앞발을 쭈욱 내밀고 있소? 그리고 배가 방바닥(땅바닥)에 철푸덕 붙어있소?
방댕이가.. .참... 섹쉬하오. 애 잘 낳겄다. 아따 거시기 하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