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잘 놀더이다... 손가락 깨물면서..그거이 넘 이뻤소..그래서 이쁜 사진 더 쌔우려 했더니 이거이 안물지 않겠소.. 그러다 보니.. 야미를 괴롭히는 사진이 나왔구랴.. 물어줘~ 물어줘~ 제발 물어줘~~~~ 야미의 긴몸과 긴다리를... 쌔우고 싶었소.. ㅜㅡ 그러나 자세를 아니 취하더이다. 그래서 좀 귀찮게 굴었소.. 그랬더니 도망가는구려... 그래서 허리를 잡고 도망못가게 했소.. 몸도 길고 다리도 참 길지 않소? 슈퍼모델감이오.. 4Kg도 채 안나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