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꾸러기 관우
도로시(61.81)
2002-11-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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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자는 모습이 이뻐서야. 깨워서 놀지도 못하겠네/
아가들은 다 구엽소...울 꼬망이도 저런 시절이 있엇는데. ㅡ.ㅜ
우오오~~저 모듬앞발~같이 손잡고 자보고싶어지오
아웅 저 흰둥이...
흰 털뭉치닷! 근데 귀여운 얼굴이 달려 있네..-0-
장모종 저리 자는거 넘 귀엽소~울 묘휘는 안타깝게도 벌러덩을 잘 안한다오..부럽소~
울관우도 잘안하는데...어찌다 한번..가뭄에 콩나듯 해주오...
같이 우다다를 하시오..
아랫집에서 올라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