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한밤중 외출을 하다...^^
ryo(210.219)
2002-11-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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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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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눈 너무 이뻐요...ㅡ0ㅡ..너무너무..너무너무...
요나 표정 느무 깜찍하오..한번 부뷔부뷔해주거 싶구랴..
날이 좀 풀려서 밤외출도 좋을거 같소..요나는 언제봐도 이뿌오..
질문이오~~ 보는 사람 누구나 꼭 리플요망이오... 길냥이들은 다들 냐오옹~하고 소리들을 어렸을때부터 힘차게 울어제끼지않소? 근데 요나는 모기만하게 끼이잉~ 하고 소리만 낼뿐 야오옹~소리를 못들었소...다른 녀석들은 어떤지 원... 궁금궁금...-.,-;;;
위에 사진 완전 모델이오.. 시선처리하며... 캬~
종에 따라 울음소리도 다르다고 하오. 울 아해들도 덩치완 사뭇 다른 울음소리를 내오. 울 나라 길냥이들은 목청이 좋은가보오.
맞소. 진아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우는 데에 비해서 페로는 \'앵앵\'거리는 수준이라오... 귀엽기는 하지만서두. ^^
개체에 따라 다른 것 같소...그러나 소햏이 본 고냥은 전부 냐옹~하고 울었소. 이뿐 요나! 땡글이 요나!
글쿠려...으음...난또 요나만 그런줄알고 언어장애가 있나했소... 워낙 이코랑만 붙어있어서 다른 냥이들이 없어 말이 더딘가하고... 사실 지금도 조용해서 좋긴하오... 모두들 감사감사^^ 복받으시오들...ㅋ ㅋ ㅋ
요나요나아..ㅠ..ㅠ아구 이뽄고..ㅠ..ㅠ
울관우도..앵앵거리요.......입양해올당시 기차에선...귀청떨어지게 울어대더..ㅡㅡ;; 아푼가..
어머~ 소식 못들으셨어여?? 잘 망치셨데여~~ (으흐흐.-_-;)
이런!!! 글 길게 쓰고 있는데 ㅅ ㅐ ㄲ ㅣ 라는 말 땜에.-_-; 똥개도 냥~ 냥~ 애기같이 운다오..야옹~~ 이런식으로 울어본적이..냥~~ 이이잉~~~ 항상 이런식..;
일주일 쉬어준다고 해놓고.. 삼일만에 나오라더니.. 쉴틈도 없이 일을 시키오!! 아흑.. 차라리 쉬지를 말껄.. 힘들어 죽겠소!!!
뽀리는 아무래두 까오지의 방법때문에 목이 쉰것 같다오....끼익끼익...이렇구 우는데 병원안가봐두 되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