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집에서만 찍었더니 사진들이 비슷비슷한것 같아서 밤중에 첫외출을 시도해보았슴다...^^ 어젯밤은 날도 별로 춥지않아서 산책으론 안성마춤... 이코는 워낙 외출을 싫어해서 요나는 어떨지 궁금했는데... 역쉬 울 요나는 품안에서 조용히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구경만할뿐 앙탈의 몸짓은 없었습니다...^^ 다만 자동차불빛과 소리는 좀 피하는 눈치더군여... 자주 데리고 산책가고 싶은데 겨울이라니...ㅠ.ㅠ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집니다요... 참, 똥개맘은 시험 잘봤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