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호주 캣쇼] 오늘도 이 사진으로 시간 때울거요.. 질문도 들어있소..햏햏
꼬망이맘(203.51)
2002-11-0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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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저 캣타워들이 심히 탐나오오오~ 예뿌오오오~ 푸라스틱 캣타워는 싫오오오~
치노엄마햏자...여기 괴기무지 싸오..특별히 맛있는건 좀 비싸오..
크림 페르시아 인상 더럽소.. -_-+ 브리티쉬 숏헤어의 볼살은 귀여우나 이마에 주름이 인상쓰고 있는것처럼 보이오.. 원래 그런것이오? 터키쉬 반은 인간 같으요.. 사람 아니오?
브리티쉬 저 분만 이마에 주름이 있었던 것 같소..늘어진 볼살과 주름이 나이들어 그런것인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오
터키쉬 반을 본녀는 첨봐서...냥이가 사람으로 변장한건지 사람이 냥이로 둔갑한건지 모르겠소..--;;
흠... 확실히 울나라 애들보다 코가 더 많이 눌렸구랴... 소햏은 눌린 코를 그다지 이쁘게 보지는 않지만서두...
헛.. 저 볼살 늘어진 것이오? 탱탱하지 않단 말이오? 뛰는걸 앞에서 보고 싶구료~ ㅠ.ㅠ 글고 터키쉬 반에게 말해보지 그러셨소.. 사람인지 아닌지... --;;
수술하면 빈 피랑만 남는다고 하던데...
터키쉬 반고냥이가 왜 오드아이가 아닐까요!!! 왜왜!! (물론 아닌것도 있지만 -_-캣쇼에 나오는거라면..)
봄햏자 오드아이아니라고 너무 나무라지 마시오. 이 쇼는 동네의 200여 마리 참가한 작은 쇼였소.
호장을 따라올 미묘는 없는듯 보이오..호장...무지 이뻤소..눈물났소...-_- 그리고 뱅갈도...그런데 왜 메인쿤은 없는것이오? 메인쿤 쌔워주시오..양심업ㅂ구랴..
터키쉬반이 터키밖으로 반출이 되는거였소?-ㅅ- 나도 메인쿤 보고잡소~~
본좌도 묻고 싶소...왜 터키쉬 반고양이가 꼬리털도 시꺼멓소? 정말 반고양이 맞소? 솔직히 티비 잘 보지는 못했지만..터키쉬 반고양이 오드아이에 숏헤어에 완전 흰 냥이들로 알고 있었소.. 아니었소? 본좌가 잘못 알고 있었던게요? / 본좌 펠샨 무지 좋아하나... 절케 눌린 펠샨은 별로..구려... 적당히 납작한 펠샨이 이쁘오~ 심통난 표정~ 아햏~
땅콩은 수술한지 오래 되면 줄어든다오....어렷을쩍 일찍이 수술한 남아들일수록 땅콩흔적은 없다오...;;; 요새 유럽선 땅콩에 부조물인지 지방인지를 넣어 모양을 보존시켜 준다는데..;;; 우리나라에도 얼른 도입되길 바라오
뭔놈의 사이트-ㅅ-;에서 보니까 터키쉬 반은 꼬리와 이마가 검은 무늬가 있다고 하더이다
도대체 터키쉬반의 진짜 정체는 뭐란 말이오~! 전체 모습을 보고 싶소!! 누가 좀 올려 주시오~!! 버럭버럭~!!--;;;
야미..햏자 터키쉬반을 햏자도 첨 봤소. 그러나 정 궁금하시면 캣 클럽에 가서 보시구랴. 거기 나온 사진과 윗 사진이 같소.
이 햏자 양심업ㅂ는 햏자라 방법하지 마시구랴. 메인쿤을 올리고 싶으나 비됴로 찍었는디 디카로 찍었는지 기억이 안나는구랴.
터키쉬 밴이 흰색 단모에 오드아이라는 소리는 생전 처음 듣소. 저게 터키쉬 밴이라면 지완이와 같은 생김이 아니오? -ㅅ-; (지완이는 혼혈 잡종이오.) 터키쉬 밴은 저 위에 나온 녀석처럼 생겼다오. 몸통이 가려져서 잘 안보이는 게 아쉽소만... 텔레비전이라고 모두 옳은 정보를 주는 것은 아닌 것 같구려.
저것이 전설의 터키쉬반이란말이오? 별거아니구마~~ 지완이가 훨씬 이쁘오~
아햏...아쿠아켓 햏자 말 듣고..방금 이너넷에서 터키쉬 반에 대해 검색해보았소.. 사실 본좌도 티비는 보지 않고 예고만 봤었다오. 티비속에서 수영하는 모습 보여줬으니.. 터키쉬 밴이 수영하는 고양이로 잘 알려줬다하니.. 이것은 서로 맞는것 같소.. 허나 티비속에서 나온 예고에서 봤던 냥이는 흰 짧은털의 오드아이였소..아햏..-_-; 이너넷에서 나온 냥이는 머리와 꼬리만 색깔이 있는 중장모 냥이더구려.. 사진속의 냥이는 그다지 털도 길어보이지 않소... 흐음..일반 냥이랑 별다를게 없어 보이는구려... 터키쉬 밴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오..아햏...그랳었소 그랬던게요.. 터키쉬 밴은 밴호수 근처에 사는 자연 발생된 .. 아뭏든 그랳구랴...
진짜 터키시 반인지 아닌지 관심없으나, 내 눈엔 곤석이 젤 이뻐 보이는구료.
캣타워만 보이오..ㅡ0ㅡ;;; 큰일나쏘
잠깐 밥하러 간 사이에 터키쉬 반 냥이로 파란이 일었구랴..모면 어떻소. 이쁘기만하오
필요없으니 떼버리기도 한다고 하더이다. 수의사칭구가...-.-;; 돌팔이수의사라 믿을수는 없소.
완전히 떼어버리면 절개부위가 커지는 것 아니오? 울 여름이 수술한 의사 말로는 약간 절개하고 알맹이만 쏙 빼내는거라 하였소만.
혹시 꼬망이맘님을 터키쉬반 냥이가 구경하는 것 아니오?
제가 알기론.. 세계보호동물로 지정됐고, 화이트숏헤어에 오드아이예요. 터키에서 특별시설까지 만들어서 보존하고 있고, 오드아이가 아닌 반고양이들은 오히려 왕따를 당하죠. 어쨌든 터키에서 반고양이라고 불리우며 특별대접받으며 보존되고 있는 고냥이는 화이트숏헤어에 오드아이임미다 ㅡ_ㅜ 훅훅
본좌도 <터키쉬 반(밴)>이라 불리우는 종은 머리와 꼬리에 색이 있고 꼬리가 <터키쉬 앙고라>처럼 북실북실하다고 알고 있소...그러므로 티비에 나온 화이트숏헤어오드아이는 <터키쉬 반>과는 절대 다른 것 같소... 혹시 van 이 아니라 odd나 half를 반이라 해석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오...그렇다면 정말 바보 티비요..-.-; 어쨌건 그건 <터키쉬 앙고라>도 아니고 <터키쉬 반>도 아니오...오드아이만 인정되는 품종이라니...
왜 난 터키쉬 박으로 읽히는 걸까요??? 쿠웨이트 박도 아님시롱 ;;;;;
터키쉬반고양이를 가리키는것은 화이트숏헤어오드아이 확실합니다.터키의 반(지명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서 반고양이라고 이름이 붙은거예요.터키쉬 반 고양이 할 때 반은, half의 뜻이 아니고 그 지명이름이예요. 우연히도 우리나라의 반(half)와 발음이 같은것 뿐이죠. 북실북실한 고양이도 반고양이라고 주장하는분은 처음뵙지만;; 반 지역에서 나왔으면 반고양이라고 됐겠죠-_-;;어쨌든 거듭강조하지만, 터키정부에서 특별시설까지 만들고 재정지원하며 보호하고 있는 반고양이는 \'화이트숏헤어오드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