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이 에릴적 발업쓰포즈요...작아도 완벽하오... 쫌 컸을때의 식빵....궁극적인 완벽식빵의 표본이오..-_-;; 탁묘 와 계시는 흰검양의 식빵... 훔...흰검양은 뭘하든 좀 어설프고 허전하오... 한참 큰 지금도....좀 허전하오...-_-;; 입양보낸 돌돌...역시 작아도 할 건 다하오... 신기하오... 가끔 따라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