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널부러져서 잘때는 이렇게 발을 접습니다.
전생에 토끼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토끼 같지 않나요 -_-;;)
가끔 널부러져서 잘때는 이렇게 발을 접습니다.
전생에 토끼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토끼 같지 않나요 -_-;;)
가끔 널부러져서 잘때는 이렇게 발을 접습니다.
전생에 토끼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토끼 같지 않나요 -_-;;)
빨간엑스의 압박이오..ㅡ.ㅡ 토깽이를 보여주시오
수정해쏘 -ㅅ-;;
살포시 보이는 분홍배를 쓰다듬고 이쏘.. 글구 토깽이가 아니라, 인간화가 된듯 싶소..쿨럭..;;;
헉..오타요..이쏘-->싶소..퇴근 시간이 가까워 오니, 제정신이 아닌거 같소..--;;
아웅 또 코에다 바람 불고 싶네.
아아...참 이쁘구랴... 털도 새하얗고~
=-= 허억..제목을 \"발정기의 황제\" 라고 읽었소..쿨럭쿨럭~
묘휘맘님 모니터를 쓰다듬고 계시다가 화들짝 놀란것이 아니오?? \"발정기의 황제\"라.. 아햏햏~ *-_-*
지지는 속빈땅콩이요. 발정은 엄쏘 -ㅅ-;;
고놈 참!!
컥..본좌도 발정기라 읽어쏘~순간 헉 했소..발접기였구려..아햏햏..
헉....난 나만 발정기라고 본줄 알고 혼자 챙피해 했었소......ㅋㅋㅋㅋ
본좌가 제목을 잘못지었구료.. 미안하오 -ㅅ-;;;
오호....울 관우도 크면 저리되오...행복하오..ㅡ0ㅡ
본녀또한 발정기의 황제라 봤소..참으로 무안하오..-///-
아무래도 안되겠소. 제목을 고쳐쏘 -ㅅ-;;;;
부끄럼소..>_<
앙꼬같아요~앙꼬랑 넘 닮았어요~~아구 이뻐라~~~~
똥꼬같아요~똥꼬랑 넘 닮았어요~~아구 이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