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폭냥 타로의 폭행현장 급습....덜미잡히다!!>> 포악하기로 소문난 칠겅주파 두목 타로양이 또 다시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생략......... 평소 뒷전에서 지시만 내렸던 타로양이 이날은 직접 폭행에 가담한 것이 이례적이다. 타로양의 범행 동기를 들어보자.. 타로 : 야옹~~ 냥~ 냐앙~ 냐아앙~ 냥~ 냥냥~ 아으~ 냥!!!!!!   (해석: 니루의 귀엽고 깜찍함을 도저히 참아 넘길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