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폭냥 타로의 폭행현장 급습....덜미잡히다!!>> 포악하기로 소문난 칠겅주파 두목 타로양이 또 다시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생략......... 평소 뒷전에서 지시만 내렸던 타로양이 이날은 직접 폭행에 가담한 것이 이례적이다. 타로양의 범행 동기를 들어보자.. 타로 : 야옹~~ 냥~ 냐앙~ 냐아앙~ 냥~ 냥냥~ 아으~ 냥!!!!!! (해석: 니루의 귀엽고 깜찍함을 도저히 참아 넘길 수가 없었다!!!)
뭐하는 게요?
헐헐...수정하시요~~~그나저나 1등인듯 싶소..후훗
웁스..한탐 느져쏘..ㅜ_- 타로맘님 어여 글 수정하시욧~
아그..민망..수정해씀돠......ㆀ...삐질..
아아...샴냥이 아주 이쁘오~순딩이요? 맞는 순간까지 손발을 빼지 않고 맞아주는구려...타로에 비해 얼굴 사이즈가 장난아니게 작아 보이오...그나저나...<br>의 압박...먼산..
슬금슬금 다가가서 퍽!!!!! 기습이오!!
기사문 상당히 잘 쓰시는구려. 기자요?
ㅋㅋㅋ,,좍살이오...ㅋㅋㅋ
조폭냥 타로의 눈빛이 선처를 구하고 있소...용서해 주시구랴~
맞고나서의 샴냥모습까지 보여줬음...죽음이였을것이요..나도..두마리키우고싶소...ㅡ0ㅡ
저 두툼한 타로 발에 맞는다면...원이 없겠소.. 귀엽소..-ㄴ-
피피: 기사문 상당히 잘 쓰시는구려. 기자요? ----> 저 몇줄 쓰느라 한시간을 소비했다면 말 다한거 아니겠소...ㅡㅡ;쿨럭;
상당히 매끄러워서 놀랬쏘.
호랑이발이 좋소~~~
우헤헤헤~ 잼있소... 퍼버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