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더위에 캐츠랑이 썩어 문드러지고 학대범들의 본네트에서 냥쎼이들이 흘러 녹아 내리던 12월의 어느날!



영하 6974도의 무서운 추위에 캐츠랑마저 바스라져 버려 일부 냥쎄이들이 꽁꽁바가 되는 그날의 5월이여.....!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