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잘 안하는 사람들은 포인핸드가 뭔지도 모를수도 있고 당근에다 올리는 것도 생각 못할 수 있음.
기껏해야 애타는 마음에 동네에 전단지 붙이는 정도.
분명히 주웠다면 동네 어디에선가 고양이 찾는다는 전단지 봤을거임.
하지만 우리의 캣맘들은 이건 내가 보호중인 하늘이가 아니라고 흐린눈으로 바라보며, 혹시 나타날지 모를 주인(학대범)을 위해 일부 시술(삭발)을 거행.
고다에서는 고양이 잃어버린 묘주는 고양이 유기한 천하의 개썅놈이 되고 남의 고양이 생닭만든 년은 열사로 추앙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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