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이님의 분양글을 보고 흰둥이가 둘째로 몹시 들이고 싶었지만 어쩐지 나에게 오지 않을거란 느낌이 강하게 들어 메일도 보내지 못했습니다.ㅠ_ㅠ 미련이 컸던 탓인지 오늘 집에 있던 고양이백과사전에서 흰둥이 닮은 녀석을 한번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이게 웬걸~ @_@ 상당히 비슷한 녀석이 있더군요. 닮은 종류가 두가지 더 있었지만 이 녀석이 가장 비슷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도 그런가요? ^^; 그리고 아래 잘릴까봐 넣은 부록사진은(-_-;) 아직도 코를 찔찔흘리는 우리집 냥이 \'업동이\'입니다. -_-; 기억 못하시겠지만 예전에 몇번 캠코더로 찍어서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암냥이다운 섬세함이 풍부한 팔자 좋은 녀석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