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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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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모습만큼은 정말 닮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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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털방석을 쿠키옆에 갔다놓았더니 미키가 쿠키옆으로 가 이젠 똑같은 모습으로 자고있소
참 좋아보이는구려.. 질문 쌔우오
어제까지만 해도 본좌는 미키의 임신을 포기하고있었소 그래서 오늘 쿠키를 집에 돌려보내려 했건만
오늘 집에 와보니 이상한 쓴냄새가 나더구려. 오줌냄새보다 훨 독하고 쓴 냄새였소.. 혹시나 스프레이가 아닌가 싶은데 어떻소? 스프레이 냄새가 그러하오? 냥이들은 사람있으면 정말 교배 안하오? 빈방에 둘이 둬야하는것이오?
답변 바라오 ㅠㅠ
3번째 사진에서 미키는 \"나는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라고 외치고 있는듯한 포즈구랴. 빨리 아줌니가 되길.. -_-!!
그부분은 잘 모름...밤되면 페인님들 들어오시면 그떄.,.,.
아하하.. 그 사진 참으로 이쁜 포즈요.. 난 이제 더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ㅠㅠ
허어--;; 이놈들이 엄마의 마음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소. 그나저나 오다이햏자 수고가 많으시오...
고양이 괴롭히면 항문에서 이상한 냄새 풍긴다오 친구랑 진공청소기 들고 쫒아 다니면서 고양이 놀렸는데 고양인 무서우면 항문에서 이상한 액체 나와서 스컹크냄새 장난아니오
스프레이냄새는 비린내비슷한 시큼떨떠름한 지독한 냄새요..맡으면 단번에 알수 있소..오바이트 쏠린다오...-_- 그리고 둘이 눈만 맞으면 밤이고 낮이고 사람이 있고 없고를 가리질 않소..준비가 된 상태면 암놈은 뒹굴고 앵앵거리고 비비적거리고 숫놈은 자꾸 목덜미를 방법하려고 달려드오..털이 훨훨 날리고 날카로운 비명도 들리오...마샤는 푸우있을때 잠자는 내 얼굴옆에서도 응응을 했소...-_- 시도때도 없이..
그리고 그게 나오질 않소..숫넘의 거스키말이오...-_- 흥분상태일때는 그렇던데...안하더라도 말이오..나와있소..(아햏햏 이런거까지 말해야 하나 -_- 잘하는짓인지 모르겠소) 둘이 반응없고 경험도 없으면 엄청 오래 걸리오..몇달...이 될수도 있다하오..지금 발정난 상태가 맞소? 뒹굴고 울고 비비적거리냔 말이오...암넘이 발정이 나 있어야 숫놈이 방법하려 들텐데..
마샤엄마는 괭이들도 모르는것을 너무 자세히 아는듯 하오..전생이 괭이였는지 특히 남괭이였는지 심히 의심스럽구려~~
하하하.. 저 바다입니다.. 미키와 쿠키가 정말.. 행복해보이는군여..
옹 햏자들이여 감사하오.. 아무래도 미키는 좀 더 굶어야겠구려.. 남자를 말이오.. ㅡㅜ
=_= 마샤언니..왠지 아줌틱한 대사들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