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찌룽 : 얌마~ 너 나따라해봐~ ㅋㅋㅋ 깁스하고 있는동안 발바닥 세수못하겠네? 아으 드러 지지~절루가 *찌요 : -\"- 그러다가 맞으면 안아픈가봐? 똥꼬에 모래나 띠고 자랑해 임마. 똥눴다고 자랑할일있냐? 찌룽이 똥꼬에 붙어있는 흰물체는 화장실 모래라오. 두녀석다 항상 응가를 보고 나면 항상 저렇게 모래를 한두개씩 붙이고 나오는데..허허 띠어주고 싶지만 응가볼때 마다 저렇게 꼭 붙여나오니 일부러 지가 붙인거 같기도 하고 -_-; 아무리 우다다를 하고 뒹굴러 다녀도 절대 안떨어지더구려. 그냥 보기에 위생적이고 냄새도 안날거 같아 그냥 냅둔다오. 모래입자가 상당히 큰편이라 똥꼬속으로 들어갈일은 없어보이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