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님께서도 자주 들리신다는 1급호텔입니다..
아가야옹(218.50)
2002-11-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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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외관)
고급스럽고 포근한 느낌의 하늘색 담요가 덮혀있고 가운데 럭셔리한 브로찌로 포인트를 준 전격 고위층 냥이들의 휴식공간.....

(호텔내부)
포근한 방석과 황토색 벽으로 숙면을 취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또 깊은 휴식을 원할땐 문을 닫고 커텐을 닫으면 좀더 조용하고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때 심한 부부싸움으로 파경까지 갈뻔했던 미단공주와 고담왕자께서 이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시고 다시 금실이 좋아져 대만족을 하셨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는 잘나가 호텔은 고위층 냥이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으며 호텔계의 선두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고위층 전용호텔이라 아무나 들어갈 수 없기때문에 요즘 미혼여냥이들 사이에선 잘나가 호텔에서 하룻밤 자봤는지 안자봤는지로 남편감을 고르는게 유행이 되어버렸다. 잘나가호텔에 숙박하려 했다 거절당했던 타쿠햏묘는\"느므느므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안됐어요.. 그녀가 여기서 못자봤다고 떠난대요.. 난 어떻게하나요 ㅠㅠ\" 라며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요즘 냥이들 사이에서 부의 척도가 되고있는 잘나가 호텔.. 그 인기가 어디까지 갈지 무척 궁금하다. -태양일보 이주왕기자(gura70@catmail.com)-
뱀발:고담이 사료 시켰을때 왔던 상자에 고담이가 느므 잘들어가길래 담요씌우구 집을 만들어버렸다오
사실 저기 씌워놓은 담요 지난번 호주갈때 JAL항공에서 슬쩍 갖구온 담요라오. 나라망신 시킨다고
구박하지 말아주시오. 이미 먹을만치 먹었다오. --;
뒷배경이 좀 지져분해 배경에 방법좀 해놓았소.... 이해해주시구랴. 헤헤~~
호사스럽소...좋아뵈오.
으흐흐 -0-
이주왕기자의 기사를 여기서 볼 수 있다니...ㅋㅋ
흐흠.. 택배상자 좋져 -ㅅ-;; (이제 동갤선 느므 가 정착된 것이오? 너무 쓰면 왕따당하오?)
너무 한번 써보시구랴... 우찌 되는지....
너무...??? 버럭버럭버럭벅벅벅...
얼래... 붕...어햏자 위에 내 답변 이름이 왜 저모냥으루 되어있으까나....
아.. 잘 쓰여져 있구랴... 이상한 기호 문자로 보이더니... 다시보니 괜찮구랴..
-_-;;;;;;;;;;;
황토색 \'벽\'을 \'변\'으로 읽었답니다. --; 웬 시각장애..?
그래도 일본꺼를 가져왔으니 상관없소.. 담엔 비행기를 통채로 들고 오시오.. 특히 일본넘들것을...
와 부럽다~ 와와~~
붕...어햏자......버럭버럭버럭벅벅벅이라고 하니 왠지 닭울음소리처럼 들리오..-.- 의도한 것이오...? 의도했던 것이라면 존경해주겠소*.*
ㅋㅋ... 노력해보겠소.
오~~~ 아늑해 보이오 @_@;; 미단공주는 가려서 안보이는게요?
타..타쿠 -_-;;;;;;;;;;;;;;
내 주위에도 다덜 항공담요 한개씩은 있더이다... 나만 없소. 난 새가슴이라 가지고 나가면 큰일나는줄 알았쏘.
푸헐..포근해 보이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