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외관) 고급스럽고 포근한 느낌의 하늘색 담요가 덮혀있고 가운데 럭셔리한 브로찌로 포인트를 준 전격 고위층 냥이들의 휴식공간.....   (호텔내부) 포근한 방석과 황토색 벽으로 숙면을 취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또 깊은 휴식을 원할땐 문을 닫고 커텐을 닫으면 좀더 조용하고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때 심한 부부싸움으로 파경까지 갈뻔했던 미단공주와 고담왕자께서 이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시고 다시 금실이 좋아져 대만족을 하셨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는 잘나가 호텔은 고위층 냥이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으며 호텔계의 선두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고위층 전용호텔이라 아무나 들어갈 수 없기때문에 요즘 미혼여냥이들 사이에선 잘나가 호텔에서 하룻밤 자봤는지 안자봤는지로 남편감을 고르는게 유행이 되어버렸다. 잘나가호텔에 숙박하려 했다 거절당했던 타쿠햏묘는\"느므느므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안됐어요.. 그녀가 여기서 못자봤다고 떠난대요.. 난 어떻게하나요 ㅠㅠ\" 라며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요즘 냥이들 사이에서 부의 척도가 되고있는 잘나가 호텔.. 그 인기가 어디까지 갈지 무척 궁금하다.                          -태양일보 이주왕기자(gura70@catmail.com)- 뱀발:고담이 사료 시켰을때 왔던 상자에 고담이가 느므 잘들어가길래 담요씌우구 집을 만들어버렸다오         사실 저기 씌워놓은 담요 지난번 호주갈때 JAL항공에서 슬쩍 갖구온 담요라오. 나라망신 시킨다고         구박하지 말아주시오. 이미 먹을만치 먹었다오. --;         뒷배경이 좀 지져분해 배경에 방법좀 해놓았소.... 이해해주시구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