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이녀석이 하는게 하도 기가 막혀 사진 올려봅니다. 전에 저런 빵을 줬더니 반이상은 버려서 먹지 못하게 했슴다. 그랬더니 슬그머니 다가와서 눈치 살살 보다가 덥썩 무는데 그때 하악 거리면(^^;) 입만 거기에 딱 붙인체로 몇분씩 그 자세 그대로 있더군요.. 곁눈질로 살살 눈치 살피다가 다시 물고 그러면 전 하악 거리고.. ^^; 하여튼 이넘땜시 잠시동안 잼 있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