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다란 속눈썹하며 그윽한 시선.. 크면 남냥이들 꽤나 후릴 것 같소이다. ㅡ_ㅡ;;; 마지막 사진은 컴터하는 우퍼 위에서 모니터를 넘어 컴터책상 옆의 공간으로 어찌하면 들어갈까 고민하는 모습이오. (컴터 책상 옆은 잡동사니가 많아서 박스로 막아둔 상태요. ㅡ_ㅡ;) 이 가쉬내가 처음에 그리 얌전할 수 없더니 갈 수록 가관이요. 아침만 되면 울어제끼며 나를 깨우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사람 오면 환장을 하오. 지금도 한참 뛰어놀다가 내 무릎 위에서 졸고 있소.. 내 무릎이 이 녀석의 전용 침대가 된 듯하오. 그래도 마냥 귀엽기만 하구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