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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게 모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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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거 따뜻한데 내가 입으면 안댈까용?
똥개맘: 모시라~! 그럼 너의 모피를 나에게 주겠니.-_-+
(못들은 척............................-_-;)
오랜만에 외출(?)을 할려고 옷을 꺼내놨더니 거기서 뒹굴고 노는구려........;
나가서 주절주절 똥개 얘기만했더니 친구들도 냥이 키우고 싶어하더이다..허허.-_-;;;;;
수능은 잘 쌔우셨소???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이 링크가 깨지는구랴...
컥..그렇구려.-_-; 왜 깨지는지 모르겠소..; 딴건 잘 되는뎅...수능은 그럭저럭..항상 그럭저럭보오..다만 점수 폭이 클 뿐이징..-_-;; 작년보다 평균이 떨어진거같다고 하더이다..채점안해봐서 모르겠쏘..난 채점 안하는 사람이요..성적표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오..
잘생각했소..ㅠㅠ..아햏..난 아직도 회사라오..어차피 시험점수가 어떻든...다들 회사들어가서 윗사람들에게 방법당하며 사는건 똑같소..즐길수 있을때 즐겨야한다오...될되로 되라지~~ 아햏햏~~~~
옷이 내가 좋아하는 스딸이오..훔치겠소..아햏~
똥개옆에 있으니 옷이 아동복같소,,ㅎㅎ
길다가 저 옷을 입은 햏자는 똥개맘햏자라 생각해도 되오?
지난일을 빨리 잊어야 새로운일이 더욱 새로운 법이지요... 똥개맘은 현자구랴...ㅋ ㅋ ㅋ
컥..동생이 그러는데 재수생이 자살했다하는구려.-_-; 안타깝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