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엄마~ 이게 모래유??   data-nummark="2" zoom-number=1 > 엄마~ 이거 따뜻한데 내가 입으면 안댈까용? 똥개맘: 모시라~!  그럼 너의 모피를 나에게 주겠니.-_-+ (못들은 척............................-_-;) 오랜만에 외출(?)을 할려고 옷을 꺼내놨더니 거기서 뒹굴고 노는구려........; 나가서 주절주절 똥개 얘기만했더니 친구들도 냥이 키우고 싶어하더이다..허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