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가..
오즈냥(211.212)
2002-11-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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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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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헉 -_- 세력다툼에 희생된건감; 하튼 울지마시고 타쿠의 명복을 비오
헉...........이..이게..이게 무슨 일이오.... ㅠ.ㅠ 저..정말이오?? ㅠ.ㅠ 흑흑 타쿠.. ㅠ.ㅠ 그 작고 어린것이..
참 파란만장한 짧은 생을 살고 간거같소..그런대 왜 케이지에 넣어두고 적응기간을 안 가지는것이요..다들..; 숫놈끼리는 정말 물어죽인다오..
너무 사랑스러웠던 냥이인데... 아직도 내품에 들어오려고 버둥거리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정말 사랑받고 살 수 있는 그런 예쁜 아이였는데.... 어쩌다가... 타쿠 물어죽인 그 고양이가 너무 미워요. 우리 고담이도 글루밍 해주던 타쿠였는데.... 얼마나 애교가 많았는데... ㅠㅠ
타쿠 정말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타쿠 울음소리가 떠오르네요 ㅠㅠ
제목이.. 제목이 왠지.. 제목을 누르면서도 무슨 일이 있나.. 했는데.. 나쁜 예감은 너무도 잘 들어맞네요.. 어린것이 제 명이 딱 거기까지였나봅니다.. 너무 안타깝다.. 타쿠.. ㅠ.ㅠ
그렇게 오래 못살거 알고 짧은시간이나마 사랑 듬뿍 받으려고 그렇게 안아달라고 울고 품으로 파고 들었나봐요. 좀더 많이 안아줄걸..... 좀 더 많이 사랑해줄걸.... ㅠㅠ
허거걱..충격..ㅠ_ㅠ
아가야옹님두... 너무 슬퍼마세요.. ㅠ.ㅠ 저도 깜돌이 똑닮은 타쿠.. 더 생각나고 그러네요.. 샐리를 상처내고 결국 아가야옹님 댁에 갔을때. 참으로 안타깝다 안타깝다.. 했었는데... 샐리랑 조금만 더 친했으면 저런 변은 없었을텐데..... 아마 좋은곳으로 갔을꺼에요.. 불쌍한 것... ㅠ.ㅠ
저도 타쿠 새주인한테 보낼때 타쿠 하는짓이 너무 예뻐서 보내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보냈거든요... 냥이가 두마리가 아니었다면 타쿠 탁묘가 아니라 그냥 입양 했을텐데... 아.. 그냥 보내지 말걸....
다들 좋은데 가라고 기도해주세요..
이런 토닥토닥..힘내요...
타쿠가 그렇게 되었다니요... 샐리꿍 꼼짝 못하게 한 타쿠가...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작지만 바둥거리던 눈빛의 타쿠의 저 세상에서의 행복을 빕니다...
아구...저 쬐그만 녀석이 뭔 죄가 있다고...무지개 다리 건너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예요.
글보고 순간 아찔했습니다.. 저도 타쿠사진 처음 봤을때부터 굉장히 맘에 들고 좋아했는데.. 정말 심란하네요.. 타쿠는 좋은데로 갔을거예요..
타쿠사진 보면서 오.. 깜돌과 닮았군.. 꿈에 그리던 턱시도~ 했는데.. 사정만 되었다면.. 제가 데리고 오고도 싶었는데.. 정말 모두에게 이쁨 받았어야 할 녀석이.. 어쩌다가..
타쿠도 좋은 곳에서 더 많은 친구들이랑 열심히 우다다하고 있을거예요.... 여러님들의 맘으로 더 이쁜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거구요...
세상에 이런 비보가!! 물어죽인 고양이도 너무 밉네요 조그만게 얼마나 아팠을까...
흡-ㅅ-;;;;;; 세상에......-ㅅㅜ
세상에.. 그런 일이 생기긴 생기나 보군요. ㅡ_ㅡ;; 그 어린 것이 얼마나 놀랬을까.. 좋은 곳으로 갔길 바래요..
심장을 도끼로 맞은 느낌이예요..몇번을 다시 읽었어요...믿어지지가 않아..ㅠㅠ.....제목을 보고 파양인것같다..라는 느낌만들었는데..ㅠㅠ...
ㅠ_ㅠ
이런... 심장이 덜컥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수... 수컷끼리는 그런가요? -ㅁ-;;; 무... 무섭네요... 그냥 하악~ 하거나 발로 쉭쉭하거나 하는게 보통 아닌가... -ㅁ-;;; 어떻게 물었기에... 죽... 죽다니... -ㅁ-;;; 타쿠가 다음 생에선 무지하게 비싼 고양이로 다시 태어나길 빕니다. 그리고 꼭 하녀병 걸린 돈 많은 주인을 만나라... 타쿠... ㅠㅠ
힘내세요... 타쿠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잘 쉬고 있을거예요..
ㅠㅠ 타쿠야...편하게 잘 쉬거라...오즈냥님 힘내세요...
어린 것이........에휴..힘내시오. 타쿠는 이쁜 아가별이 되었을거요. ㅜ.ㅜ
타쿠... 불쌍한것... ㅠ.ㅠ
타쿠.. 다음생에는 좋은 하녀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빌겠습니다..
헉.... ㅠ.ㅜ
비극이네요.
타쿠를 문 고양이는 어찌 그리 이뿐 녀석을 물었딴 말이오!! 지난번 타쿠가 샐리꿍을 방법했을때 쪼그만게 깡따구 있다구 생각했는데...
오즈냥햏녀 마니 상심하셨겠소...기운내시구랴...
우어..쪼꼬마하지만 나름대로 칼쑤마가 있던 타쿠가..ㅠ.ㅠ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올려고 하오....에구구구....
ㅜ.ㅡ 허거거거... 무슨 말쌈을 드려야할지....
저도 너무 놀랐어요... 짧은 기간동안 많은 기억을 남기고 갔군요... 힘 내세요..지금은 행복한 곳에 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