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묘가 학대라는건 고다를 필두로 한 캣맘들의 일방적인 주장임??
냥갤러 및 일반인들은 산책묘 문제없다고 생각함?
익명(223.39)2022-09-05 01:10
답글
ㅇㅇ 지가 지 집에 잘 찾아 드가면 상관없다생각함
잃어버리는거 감수하고 내보내는거 아니겠냐 주인도
익명(58.147)2022-09-05 01:19
개는 주인을 인식하고 주인가는곳에따라 잘 활동하면서 집을 자기 집이라고 인식을 잘 하는데 고양이는 영역의식이 굉장히 강한 동물이라 내가 자유로이 갈수있는곳=내 영역이라는 인식이 엄청 세기때문에 산책 몇번 하면 문밖도 자기 집이라고 인식해서 집 탈출할 가능성도 높거니와 내 영역인데 현관문에 가로막혀 밖을 자유롭게 못나가니까 스트레스를 받아함
귀염룡테오나나(dkfqkdoa)2022-09-05 01:09
답글
아 그럼 학대라는게 틀린말은 아니네
익명(223.39)2022-09-05 01:11
답글
근데 이것도 하나의 프레임일 수 있음. 이번 넷플 다큐도 그렇고 실제 서양쪽 보면 산책외출이 많음.
그 이면에는 문화의 문제라 하지만 일종의 프레임으로 고양이들의 성격이 반영된다는 이야기도 있음
메드독(119.203)2022-09-05 01:13
답글
학대는 아님 모든건 냥바냥이기때문에 산책 자체를 즐기는 냥이들도 있는데 최초의 산책=평생 나의 영역이였던 집을 벗어남=내 영역이 아닌 미지의곳에 출입함 이런거 자체에 스트레스 많이받는 고양이도 있고 그래서 대부분의 고양이는 산책에 잘 어울리지않음 잘돌아다니는 고양이들도 있긴 한거같은데 말 그대로 대부분
귀염룡테오나나(dkfqkdoa)2022-09-05 01:13
답글
프레임일수 있지 내가 고양이도 아니고 ㅇㅇ 걍 나도 보고 들은거만 얘기하는거라 ㅋㅋ
귀염룡테오나나(dkfqkdoa)2022-09-05 01:14
근데 개가 산책이 필요한 이유랑은 다름 개들은 후각 자극을 받아야 스트레스 해소가 되지만 고양이들은 그렇지는 않거든
익명(220.118)2022-09-0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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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낯선 장소 나가면 얼어붙어서 긴장하는 고양이들도 많거든 이런애들을 굳이 억지로 시킬 필요도 없고.. 개들처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행동은 아님
익명(220.118)2022-09-05 01:27
입 째지네 몇살이냐 ㅋ
익명(124.53)2022-09-05 01:15
답글
8개월
익명(223.39)2022-09-05 01:16
답글
빨리 뛰어라 빨리
익명(124.53)2022-09-05 01:17
학대의 정의를 뭐라고 하냐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의미의 학대의 범주에 포함시키기는 힘듬. 다만 자기 동물을 무책임하게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 방치시키는 것은 사실이긴 함.
일단 산책하면 캣맘들 묘연느낄 확률 높아져서그럼
산책묘가 학대라는건 고다를 필두로 한 캣맘들의 일방적인 주장임?? 냥갤러 및 일반인들은 산책묘 문제없다고 생각함?
ㅇㅇ 지가 지 집에 잘 찾아 드가면 상관없다생각함 잃어버리는거 감수하고 내보내는거 아니겠냐 주인도
개는 주인을 인식하고 주인가는곳에따라 잘 활동하면서 집을 자기 집이라고 인식을 잘 하는데 고양이는 영역의식이 굉장히 강한 동물이라 내가 자유로이 갈수있는곳=내 영역이라는 인식이 엄청 세기때문에 산책 몇번 하면 문밖도 자기 집이라고 인식해서 집 탈출할 가능성도 높거니와 내 영역인데 현관문에 가로막혀 밖을 자유롭게 못나가니까 스트레스를 받아함
아 그럼 학대라는게 틀린말은 아니네
근데 이것도 하나의 프레임일 수 있음. 이번 넷플 다큐도 그렇고 실제 서양쪽 보면 산책외출이 많음. 그 이면에는 문화의 문제라 하지만 일종의 프레임으로 고양이들의 성격이 반영된다는 이야기도 있음
학대는 아님 모든건 냥바냥이기때문에 산책 자체를 즐기는 냥이들도 있는데 최초의 산책=평생 나의 영역이였던 집을 벗어남=내 영역이 아닌 미지의곳에 출입함 이런거 자체에 스트레스 많이받는 고양이도 있고 그래서 대부분의 고양이는 산책에 잘 어울리지않음 잘돌아다니는 고양이들도 있긴 한거같은데 말 그대로 대부분
프레임일수 있지 내가 고양이도 아니고 ㅇㅇ 걍 나도 보고 들은거만 얘기하는거라 ㅋㅋ
근데 개가 산책이 필요한 이유랑은 다름 개들은 후각 자극을 받아야 스트레스 해소가 되지만 고양이들은 그렇지는 않거든
글고 낯선 장소 나가면 얼어붙어서 긴장하는 고양이들도 많거든 이런애들을 굳이 억지로 시킬 필요도 없고.. 개들처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행동은 아님
입 째지네 몇살이냐 ㅋ
8개월
빨리 뛰어라 빨리
학대의 정의를 뭐라고 하냐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의미의 학대의 범주에 포함시키기는 힘듬. 다만 자기 동물을 무책임하게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 방치시키는 것은 사실이긴 함.
강아지처럼 줄달고 산책시키는거 몇번 본적있는데 그때는 고양이도 산책을 하네 신기하다 하고 넘겼거든 근데 캣맘들은 산책묘가 학대라고 하니까 왜그런가 싶어서
개는 목줄만 차도 주인이 거의 완벽하게 통제할수있지만 고양이는 몸을 감싸는 하네스를 채워놔도 완벽히 통제가 안되고 지가 도망가고 싶으면 탈출할수도 있음
산책에 익숙해지면 영역이 넓어졌다 생각해서, 순찰/루틴이됨 나갈때까지 5~6시간 목이찢어져라 울수도있어
첫 짤 댕댕이 표정봐ㅋㅋㅋ행복해보인다
와 2번짤 미쳤다 ㅋㅋㅋ
집밖 싫어하는 고양이를 억지로 데려나가 산책시키면 학대지. 천성이 집밖나들이 즐기는 고양이가 드물게 있음. 산책못나간다고 스트레스받거나 탈출하려고 하지도 않음.
뭐냐 1번 왜이렇게 귀엽냐 사진 더 가져와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