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쓰마 살찐이
장혜선(211.192)
2002-11-0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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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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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오. 살찐이, 씩씩이가 있지 않소.
무섭소 시커렇게 선..칼날..ㅡㅡ;; 섬뜩하오...만만치 않은 살찐이 눈빛..매섭소..
헉...사진이 섬뜩하오.
칼 그림자가 거대한 것이.... 굉장히 공포스럽소....
청계천가서 산 도루코갈이요... 잘든다오...
여자고 남자고 요리잘하고 아무거나 안 가리고 잘 먹는 사람이 최고요~. 물론 뚱뚱한건 싫소만..
넘 상심마세요. 저도 몇번 떨어지고 난 뒤 붙었답니다. ^_^;;;;
카레를 좋아하시나보오-ㅅ- 얼마전에도 춤추다 카레먹고있다는 글을 읽은거같은데
모자이크처리 해주시오-_-;;
남자에게 요리를 배우게 한 다음...혜선 햏자는 음주가무로 남편햏에게 즐거움을 주시는 방법은 어떻소? ^^;; 도대체 난 왜 어디가나 내 무덤 파는 소리만 골라 하는 걸까 ㅡ,.ㅡa;;
\"훔친 고기 뱉으라~! 그렇지 않으면 너의 고기를 쌔우리~\" 하는 것처럼 칼이 번뜩이는구려;;;...오해는 마오...살찐이를 방법하려는 의도는 절대 아니오..본좌 살찐이의 회색 고등어를 사랑한다오..^^*
남편이 없소 제가 주부햏자로 보였단 말이오... 충격이 심하오
3분요리 데펴주기만 해도 울 신랑은 황송해 하더이다..요리 못해도 괜찮쏘
호곡~~! 칼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