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마샤도 사실 거묘요..거두거체묘요. 아님 캣타워가 작은것이오? 항상 몸이 삐져나와있소..햏햏... 늘어진 다리에 힘들어갔소.. 그래도 엄마가 사준 캣타워라고 저런 자세로 올라가 있는거 보면 사랑스럽소. 표정은 잔뜩 불만에 찬것 같지만.. 요새 마샤 살쪄서 미치겠소..나도 그렇고.. 사진 찍는것도 포기했소. 우울하오..외롭소..아햏. 아햏.........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