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이웃이고 공존할 대상이라는데
왜 거세를 하거나 자궁을 들어내서 생식능력을 상실시키지?
심지어 목적은 '개체수 관리' 아닌가?

생각해보면 되게 소름돋는게
캣망구들은 보호받아야할 이웃의 숫자를 관리하고자 불알을 떼어내고 자궁을 들어낸다는거 아냐?
무슨 일본 애니에 나오는 싸이코패스들이나 할법한 소리 아니냐?

애당초에 그렇게 사람과 같은 지위라면 개체수를 조절한다는 사고방식 자체를 할 수가 없을텐데 말이야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면 길고양이의 숫자를 지금대로 유지하고싶다면 먹이를 안줘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니까 자기의 나르시시즘적 행위는 그대로 하고싶고, 길고양이 개체수는 늘어나기 싫으니까 아예 생식능력을 제거해버리는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 아닌가?

난 아직도 이딴 헹동에 왜 국민세금까지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