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이웃이고 공존할 대상이라는데
왜 거세를 하거나 자궁을 들어내서 생식능력을 상실시키지?
심지어 목적은 '개체수 관리' 아닌가?
생각해보면 되게 소름돋는게
캣망구들은 보호받아야할 이웃의 숫자를 관리하고자 불알을 떼어내고 자궁을 들어낸다는거 아냐?
무슨 일본 애니에 나오는 싸이코패스들이나 할법한 소리 아니냐?
애당초에 그렇게 사람과 같은 지위라면 개체수를 조절한다는 사고방식 자체를 할 수가 없을텐데 말이야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면 길고양이의 숫자를 지금대로 유지하고싶다면 먹이를 안줘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니까 자기의 나르시시즘적 행위는 그대로 하고싶고, 길고양이 개체수는 늘어나기 싫으니까 아예 생식능력을 제거해버리는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 아닌가?
난 아직도 이딴 헹동에 왜 국민세금까지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다
왜 거세를 하거나 자궁을 들어내서 생식능력을 상실시키지?
심지어 목적은 '개체수 관리' 아닌가?
생각해보면 되게 소름돋는게
캣망구들은 보호받아야할 이웃의 숫자를 관리하고자 불알을 떼어내고 자궁을 들어낸다는거 아냐?
무슨 일본 애니에 나오는 싸이코패스들이나 할법한 소리 아니냐?
애당초에 그렇게 사람과 같은 지위라면 개체수를 조절한다는 사고방식 자체를 할 수가 없을텐데 말이야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면 길고양이의 숫자를 지금대로 유지하고싶다면 먹이를 안줘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니까 자기의 나르시시즘적 행위는 그대로 하고싶고, 길고양이 개체수는 늘어나기 싫으니까 아예 생식능력을 제거해버리는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 아닌가?
난 아직도 이딴 헹동에 왜 국민세금까지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다
ㄹㅇ
tnr<<그냥 지들 밥쳐주는 명분 만드는거인
애초에 성욕이 줄어들어서 출산을 덜하면 됨 그게 고양이한테 젤 행복한 엔딩이고 별로 대단한것도 아님 털바퀴도 생물이라 이미 그런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음 먹고 살기 힘들어지면 성욕이 감퇴하고 먹이가 풍부하면 성욕이 늘어난다 병신같은 털레반들이 밥뿌리고 집만들며 털바퀴들 식욕 맞춰주고 생존난이도 낮춰줄수록 고통받는 새끼는 더 많이 태어남
그러니까ㅋㅋㅋ 쉽게말해 지금 내 앞에 있는 모닥불을 유지하고 싶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면 되는데, 장작에 기름까지 부어넣고서는 불길 커지니까 케이스 씌우자는거 아냐
ㄹㅇ 저런짓 안하기 위해서 덜 태어나게 만들어야지 ㅄ들
생식능력도 엄연히 신께서 피조물에 부여한 능력인데 그걸 박탈하는걸 부끄러움을 넘어 자랑스럽게 큰소리 탕탕치는걸 보면 저것들은 길고양이를 위하는게 아니란 걸 잘 알 수 있음. 그냥 자기애성 성격장애 소시오패스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