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밥비 장사치는 뭐 말할 필요도 없지만
불쌍하다면서 무작정 데려오는 것도 당최 이해가 안 간다
맨날 입양 홍보 핑계 대는데
어쨌든 지가 키우지는 못하니까
입양 못 하면 결국 다시 버릴 거잖아
그게 캣맘들이 극혐하는 유기랑 뭐가 다른지?
고양이 하나 도와줄 능력도 없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데려온 쪽이 잘못이지
왜 입양 안해주면 얘 죽어여~ㅠㅜ 징징대냐고... 구걸하는 앵벌이 같아
아니 사실 구걸도 아니지ㅋㅋ
말투만 구걸이지 속뜻은 안 데려간 니들이 고양이 죽인 거라고 죄책감 느끼게 협박하는 거잖아 존나 역겨움
안데려오고도 분양가능한거 모르노 주문즉시 포획하는데
캣맘이 하면 유기가 아니라 착한 방사라구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