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데 동물 병원이 몇개 있는데 그중 한곳이 야간 응급실도 운영하고 수의사도 여러명에 내과 외과 안과 치과 영상의학과 이렇게 있음 당연히 진료비가 존나 비쌈 그러다보니 당연히 캣맘들은 얼씬도 못하고 솔직히 나도 막상 가보니 부담스럽더라 그냥 진료비가 개 비싸면 캣만들은 못옴 - dc official App
개비싸지만 가서 떼를쓴다면
거기 애초에 진짜 심각한 병 걸렸거나 엄청 잘사는집 아니면 안오던데 - dc App
애초에 저가동물병원도 캣맘이 지불하기엔 부담되는 금액임 캣맘개소리 칼같이 자를수있는 그런 동병을 원한다
그건 ㄹㅇ 수의사 의지인듯 - dc App
캣맘 들락날락거리면서 길바퀴 전염병퍼뜨리는거 심히 우려스러움
튈생각이라 병원비는 상관없다노
미수금 3천 모르냐
그기 뭐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