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려 했소..
그런데 본좌의 손을 마구 방법하지 않겠소..
굉장히 아팠다오.. 어려서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해.. 장난으로 물어도 무척 아프다오..
방법당하고난 본좌의 손이라오.. 아햏햏..ㅜㅡ
방법해서 미안했나보오.. 꼭 애교부리는것 같지 않소??
하지만... 저 앞발바닥 뒷발바닥 쫙 핀것 보시오...ㅡㅡ;
참...아기들 발바닥 간지르면 부채처럼 쫙 펴지는 반사 있지 않소?
본좌 고등학교 졸업한지.. 꽤되어 무슨 반사인지는 잊어버렸소마...
본좌의 냥이 발바닥을 살살 문지르니 발바닥을 쫙 피더구려... 혹시 같은 계열의 반사 아니오?
그냥 헛소리 한번 해봤소..아햏햏..
하하하 절케 배를 만지니 방법을 당하는거 아니겠소~~~ㅋㅋ
헛.. 아미햏자 방법 당했구료.. --;;
ㅡ.ㅡ; 본인의 손은 현재 많이 회복 되었소.. 그렇지만 흉터 자욱이 남아 있소 -_-; 사람들이 내 손등을 볼때마다 놀라고 있소 -ㅅ-;; 이거 완전히 사라지기나 할지 걱정이오 ..
모로반사...ㅡ.ㅡ;;밖에 기억이 안나오..방법당한 손이 참 하얗구랴...ㅡ.ㅡ 근데 원래 알러지가 있나보오...저렇게 부어오르다니..아햏.....
바빈스키 반사..였던가...근데 무지 아팠겠네용...
아앗.. 야미햏자구료... --;;;; 요즘 냥이들이 왜이리 방법을 쉽게 하는지.. 쯧쯧쯧쯧.... 그래도 방법할때 저 앞발 넘 귀엽지 않소? 뒷발치기만 안했음 좋겠는데...
뒷발치기도 무지 당했다오... 반사가 참 많구려... 그리고 본좌 배는 안만졌소...방울이가 본좌의 손을 끌고가서 물고 발로 할퀴고..그런것이었소.. 본좌가 좀 알러지가 있긴하오...-_-;
그럼 혹시 방법이 떙겨서 손을 배쪽으로 가져간 다음에 마음껏 방법한게 아니오? --a 방울이 참 여우요.. --
정말 방울이는 쑤~욱 쑤~욱 크는구려,,
방법하는게 우리 묘휘랑 같소..내 팔을 앞발로 부여잡고..뒷발차기 하며 막 물어뜯소..팔힘이 장난 아니오..아침마다 묘휘의 방법이 알람이 되었다오..흙흙..ㅠㅠ
이그무니나, 음청 물렸구려. 습관되면 안되는뎅.
에헷? 저 방울이... 애기 엄마라오...아햏..-_-; 그럼에도 3Kg밖에 안나가오.. / 방울이 여우 맞소.. 본좌의 집에 온지 4개월 반 되었구려... 그런데도 다른 냥이들이랑 친해지지 못하고.. 가장 만만한 꼬맹이만 괴롭힌다오... 한때 야미가 방울이땜에 스트레스 받더니 방울이가 꼬맹이 공격하러 가면 야미가 쫓아가서 방울이를 쫓아낸다오.. 아햏..참 재미있쏘..
참으로 글래머시구랴......부럽소.....--;;
사진을 보아하니 묘휘는 아직 아기 아니오? 방울이는 ... 무지 세게 문다오... 성격도...좀 무섭소..ㅡㅡ; 본좌 방울이한테 물려서 운적도 있다오.. 아아..아픈것도 아프지만..속상해서 운것이오..아햏..-_-;
니어햏자.. 그런 이상한 소리 하면 방법할게요...-_-;
저런..애기때 교육 안시키면 애기엄마 되서도 저렇게 방법한단 말이오~? 무섭구려..본좌는 묘휘 교육시키다 포기하구, 크면 괜찮겠지..했는데..도대체 어떻게 교육시키면 좋소?? 제발 가르쳐 주시오~!!
아마 엄살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소.. 아아악 아파! 소리지르기 기본.. 같이 물어주기..이런것들이 있지 않소? 뒷발차기는 본좌도 어쩔수 없지만... 비슷한 또래끼리 어울려 노는 냥이들은 크면 살살 문다오...
확실히.... 냥이 키우는 햏자들의 신체는 성할날이 없는것 같소 -_-a 본좌의 손과 양 허벅지(책상에 앉을때 냥이들이 방법함)에 무수히 많은 크고 작은 상처가 있소... 특히 허벅지는 점점이 박히듯 발톱 자국이 상당하오 -_- 양손과 팔, 다리등등..... 냥이들의 방법은 너무나도 무섭소... 앞으로 냥이들과 놀때는 보호복을 입어야 겠소...
본좌 입이 달터럭 말하지만 고양이 집에서 기를 땐 고양이발톱깍이루 발톱을 깍아줘야 하오 ! 이 말해도 안 듣는 양심업능 사람아
본좌도 방법당해보고 싶소... 치노는 뒷발차기 같은 것 안한다오... ㅠㅠ 앞발로 안고 물기도 연례행사요... 친구네 냥이 약올려서 방법당하고 있는 본좌를 보고 친구가 변태라하더이다... 저렇게 장난치는 냥이들 보면 왠지 생동감이 느껴지오... 울 치노는 너무 안움직인다오... ㅠㅠ 그냥 인형같소...ㅠㅠ
고양이의 발톱은 왜그리 빨리 자라는지 모르겠소... 고양이 발톱 안깎아주는 햏자도 있쏘? 아햏... 본좌는 귀차니즘에... 본좌의 언니가 깎는다오.. 방울이는 발톱깎을때 더 무섭다오..
치노는 귀차니즘의 압박에 시달리나 보오.. 10키로짜리 냥이가 뒷발차기 하면..무서울것 같소..
한번씩 난 울 미니 발 가져다 같이 무는데 효과 좀 봤소 한번 해보시오 ㅋㅋ지만 방법하남 난두 한다~~
영광의 상처라고생각하고 사시오.. 여름에 반팔입을때.. 무슨 사시미파같다고 사람들이 오해도 많이한다오.. ㅋㅋㅋ 어렸을때부터 손으로 장난을 쳐서인지.. 인제 본좌는 포기했소.. ㅠ.ㅠ
바빈스키 반사라 하오~ 중학교 2학년때 배운걸로 기억하오만~
가정 폭력 상담실에 신고해야하오. 증거는 충분하다고 사료되오. 변호사한테 가지말고 상담실로 가시오
다들 기억력 좋구려... 아니아니 본좌의 머리가 나쁜것이라 사료되오...
죄송하오...나만 사진의 구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구려..부끄럽소...미안하오...
우오..장난이 아니구려..저리 부어오르다니..ㅡ0ㅡ 근데 그..무슨 반산가..그건 하나도 몰겠소..;;;
바빈스키반사요...
울 보리는 5개월이 넘으니 안물던데 ^^ 시간이 약인듯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