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의 용안은... 너무나 수줍어 하시기에.. 후에 마마의 윤허가 떨어지거든 그때 쌔우겠소.. 좌우지간. 울 호야의 냥겔 데뷔작이오.. 이제 갓 1살 된 의젓한 숫냥이요.. 앞으로 자주 사진 쌔우겟........ 다는 말은 몬하겠소... 디카가 업 ㅂ 기 때문이요~!!!     -ㅛ-;; 제기.. 친구의 디카로 여러장 찍어둔 사진을 한동안 울궈먹을 작정이요.. 잘 부탁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