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햏자를 위하여..비장의 사진을 공개하겠소..아햏햏..;;;;
묘휘맘(163.152)
2002-11-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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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묘휘낭자....덩누는 모습이오....-_-;;;;;;;;;;;;;;;;;;
일명 화장실 몰카라고도 하오....
묘휘낭자가 이 사실을 알면 날 방법하겠지만..
심심해 하는 야미햏자를 위해 내 한몸 희생하여 올리오..--;;;
잼있지 않소??? 햏햏..더럽소? 더 심심하오? ㅠ.ㅠ;;;
그렇담 날 방법하시오~!!!!
여하튼..심심해 하지 마시구려...
(사실 나도 넘 일하기 싫은 금욜이오...그래두 2시간만 참으면 된다오..햏햏..;;)
#1 엄마 몰봐여..힘주고 있는 묘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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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너스 샷으로 지금의 화장실을 쌔우오.. 박스로 만든 허접 화장실은 처분하였다오..
이 화장실로 말할거 같으면..피부병땜에 간 동물병원에서 묘휘가 이쁘다고
공짜로 주셨소.. 헐.. 어쩌면 날 보고 준 건지도 모르오..(돌..퍽~!! 알았오..미안하오..--;;)
암튼 새 화장실을 묘휘가 너무 좋아하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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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햏~ 고맙소..갑자기 냄새가 느껴지는구랴... 몸도 조그만한것이 굵직한 맛동산을...
떵쌀때 꼬리 들고 뒷다리도 살짝 들고 이루 말할수 없는 아햏햏한 힘빠지고 눈풀린 표정으로 응가를 누는걸 볼때마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희열을 느낀다오*ㅡ.ㅡ*
묘휘 맛동산의 냄새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오..그래두 언제나 굵고 땡땡한 맛동산을 배출해 내니 넘 뿌듯하오.. 가끔 굳어진 맛동산을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가 있소..(헉..변녀..--;;)
헉+_+ 진짜 맛동산이다.....거참 실하군요....건강한듯...
건국이네도 본좌와 같구랴..본좌도 묘휘낭자 맛동산 배출할때 첨부터 끝까지 지켜보며 희열을 느낀다오..허나 묘휘는 쳐다 보는걸 무지 싫어하오..그래서 몰래..안 보는척 하고 흘깃 본다오..--;;
감자도 보이는구려.. 아햏~ 감격해서 보고 또 본다오... 냥이들 키우니 왠만해선 비위 상하는 것은 다 참겠소.. 구토하면 구토물 치우지 방에다 설사로 방법하면 설사 치우지.. 병원에서 물설사도 옷에 묻혀봤다오..
저건 냥이들의 덩 굵기가 아니오~저건 사람 덩이요~!!!합성한것이오??클클~
하긴.. 생각해보면 누가 본좌 화장실에 앉아있을때 보면 기분 나쁠것 같소 -ㅅ-.;;;;;; 이제부턴 몰래 봐야겠소
묘휘맘 햏자는 좋겠소~2시간 후가 퇴근이면 퇴근시간이 5시요??난 6시인데..클클.....난 금요일이 제일 싫소..담날 회사가는것도 그렇지만..오전 12시면 퇴근시간이니 가기가 무지 싫소..하루종일 뒹굴고 싶소...
헉..본좌 합성같은거 할줄 모르오..저 덩은 분명 조그만 묘휘의 것이오..본좌도 참으로 신기하오..어찌 저리 굵은 덩이 나오는지..-_-;;;
본좌네 냥이들은 본좌가 화장실 청소하면 본좌의 눈앞에서 바로 응아도 하고..쉬아도 한다오... 본좌가 보는게 싫은게 아니라.. 본좌의 얼굴 보는게 싫은것 같소.. 엉덩이를 본좌쪽으로 돌리고 볼일을 보는것 보면..
가 없고 윤기가 약하므로 맛동산은 무효!!!!!!!!!!!!!!!!!!!!!!!!!!!
아 그런거요? 하긴..맛동산의 생명은 땅콩 부스러긴데..-- 모래가루 좀 묻혀야 겠소..쿨럭..;; (아 갑자기 맛동산 먹구 잡당..--;;)
갑자기 생각난 것인데...플라스틱으로 된 식기건조기로 냐옹이 응아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오.
앗~~!! 울 그냥이랑 같은 무늬구랴^^ 이뿌오~~-ㅅ-
아으아으~맛동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