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묘휘낭자....덩누는 모습이오....-_-;;;;;;;;;;;;;;;;;; 일명 화장실 몰카라고도 하오.... 묘휘낭자가 이 사실을 알면 날 방법하겠지만.. 심심해 하는 야미햏자를 위해 내 한몸 희생하여 올리오..--;;; 잼있지 않소??? 햏햏..더럽소? 더 심심하오? ㅠ.ㅠ;;; 그렇담 날 방법하시오~!!!! 여하튼..심심해 하지 마시구려... (사실 나도 넘 일하기 싫은 금욜이오...그래두 2시간만 참으면 된다오..햏햏..;;) #1 엄마 몰봐여..힘주고 있는 묘휘~~ㅋㅋ zoom-number=0 > #3 보너스 샷으로 지금의 화장실을 쌔우오.. 박스로 만든 허접 화장실은 처분하였다오.. 이 화장실로 말할거 같으면..피부병땜에 간 동물병원에서 묘휘가 이쁘다고 공짜로 주셨소.. 헐.. 어쩌면 날 보고 준 건지도 모르오..(돌..퍽~!! 알았오..미안하오..--;;) 암튼 새 화장실을 묘휘가 너무 좋아하오~ㅋㅋ <br><br zoom-number=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