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딸랑 요거하나 그려놓고 내내 놀았다오..아햏햏.. 저거 하나 그려주면서도 무지 거들먹 거렸다오...-_-; 오늘 차장님이 본좌에게 시방서 만드는 거 배우라고 하더이다. 차마 \"네..\" 란 대답이 안나오는구려... 일하기 싫은데 어찌 일을 배우라는것이오..ㅡㅡ; 항상 언제 그만둘까만 생각하는데... 배워야 하는것인지 모르겠소... 크기 비교가 되오? 참고로 본좌의 손을 방법했던 방울이와 야미 몸무게의 합이 아가의 몸무게랑 비슷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