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딸랑 요거하나 그려놓고 내내 놀았다오..아햏햏..
저거 하나 그려주면서도 무지 거들먹 거렸다오...-_-;
오늘 차장님이 본좌에게 시방서 만드는 거 배우라고 하더이다.
차마 \"네..\" 란 대답이 안나오는구려... 일하기 싫은데 어찌 일을 배우라는것이오..ㅡㅡ;
항상 언제 그만둘까만 생각하는데...
배워야 하는것인지 모르겠소...
크기 비교가 되오?
참고로 본좌의 손을 방법했던 방울이와 야미 몸무게의 합이 아가의 몸무게랑 비슷하구려...
댓글 33
사료 번데긴줄 알았네....
피피(211.110)2002-11-08 15:20
바.... 밥그릇이... 엄청나구려...^^
ryo(210.219)2002-11-08 15:21
번데기...-_-; 본햏은 그런거 안먹소... 징그러워서 못 먹는다오
야미..(211.218)2002-11-08 15:22
다른 밥그릇도 있소...아햏.. 사실 저것은 과일이나 담을라고 산거였소.. 그런데 냥이들이 더더 좋아하길래... 귀찮을때 저기다 사료 왕창 붓는다오...
야미..(211.218)2002-11-08 15:23
컴퓨터에 작업해 논게 머요? 그리고 밥먹는 자세는 어떤 아이나 같구료
이후남(211.248)2002-11-08 15:27
나도 오토캐드 한다오~ 건물이긴 하지만~~ 나 취직시켜주시오~열심히 하겠소~~
엘리사벳(211.197)2002-11-08 15:27
엘리햏자는 1주일 휴가가 아니고 잘린거 엿소?
이후남(211.248)2002-11-08 15:29
본좌는...원래 기계캐드였소...-_-; 지금 있는곳은 전혀 엉뚱한것 한다오... 그래서 항상 관두고 싶었던것 같소.. 앞으로 기계캐드는 포기한다고 생각했건만.. 안하니 허전하더이다.. 지금하는것은 재미 너무너무 없고... 짜증난다오...ㅡㅡ; 그래서 언제 관둘까만 생각하는것 같소.. 그런데.. 본좌는 취직시켜줄 능력이 안되는구려...
야미..(211.218)2002-11-08 15:31
짤리지는 않았는데 여기서 일하기가 싫다오~~ 나도 구해주시오!!!
엘리사벳(211.197)2002-11-08 15:31
엘리햏자도...회사가 너무너무 맘에 안드나 보오...ㅜㅡ 본좌도 너무너무 맘에 안드오.. 그래도 좋은 회사 아니오? 1주일 휴가도 주고...
야미..(211.218)2002-11-08 15:33
나도 원래는 인테리어 했었는데 여기는 상가분양하는곳이라 도면도 대충그린다오~ 아햏~ 이직하고싶소!!!
엘리사벳(211.197)2002-11-08 15:35
아프니까 좀 쉬겠다고했더니. 일주일휴가라는 소리로 현혹해놓고!!! 쉬는게 보기싫었던건지... 이틀만 쉬고 다시 나오라 하더이다!!1 이게 무슨일이요!!!!
엘리사벳(211.197)2002-11-08 15:37
역시... 하던일 못버리나 보오... 본좌도 기계캐드가 하고 싶소... 이전 직장에선 맨날 혼났소... 본햏... 기계캐드는 본햏의 일이 아닌가보다..하고 포기하고 관뒀소.. 그런데... 기계캐드가 너무너무 그립구려... 엘리햏자맘 이해하오... 캐드하는 햏자는 복잡하고 지겨워도 멋진 도면 하나 끝내놓으면 뿌듯하지 않소? 설계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오.. 설계까지 할수 있다면 더더 멋지겠지만 말이오...
야미..(211.218)2002-11-08 15:39
맘 약해서 과감히 사직서도 못낸다오... 엘리햏자 나이 더 먹기전에 원하는쪽으로 이직하시오...
야미..(211.218)2002-11-08 15:40
이런 양심업ㅂ은 야미햏자.. 저거 하나 그리고 하루종일 논단 말이오.거기가 어디오.. 내가가고 싶소..
^.^(211.208)2002-11-08 15:43
팩스로 도면 받아서 똑같이 그려달라고하는 이사를 보면.. 환장하겠소!! 건축학과나온사람만큼은 못그리지만 열심히는 그린다오~ 나도 빨리 다른곳을 알아보고싶소~~ 이노믜 귀차니즘이..아햏햏
엘리사벳(211.197)2002-11-08 15:46
본햏자 건축설계 하다가 때려치우고 인테리어 쪽을 기웃거리는 중이오. 허나 인테리어는 엔지니어가 하기엔 열받는 일이 너무 많소,,
^.^(211.208)2002-11-08 15:47
인테리어회사에서 도면 그리는 일은 노가다요!! 6개월 일하고 지긋지긋한 관절염을 얻었다오~ 피로가 쌓여서~ ^.^햏자 나와 같이 힘써봅시다!!
엘리사벳(211.197)2002-11-08 15:52
바쁠땐 더 복잡한것도.. 열씨미 쉬지않고일하기도 하오..아주 간혹 야근도 한다오..
야미..(211.218)2002-11-08 15:54
인테리어 회사는 간혹 정시퇴근한다오~ 아햏~~
엘리사벳(211.197)2002-11-08 15:55
지난달에 인테리어 회사에 들어갔으나 야근의 압박으로 인하여 때려치웠소.08:30 출근 17:00 퇴근이지만 사실상 퇴근시간이란게 고무줄이었소. 저녁6시 넘어서 변경안을 주면 어찌하란것이오. 정시퇴근, 주5일근무는 다른나라 얘기였소.
^.^(211.208)2002-11-08 16:08
위에 글의 퇴근시간은 17:00가 아니라 19:00였소. 저녁 7시 퇴근이란 말이오.. 이거슨 근로 기준법 위반인 거시오..
^.^(211.208)2002-11-08 16:09
나도 오늘 회사 방법하려다 말았소..말단이 참아야지..하지만 계속 이런식이면 이사에게 방버할것이오..ㅠㅠ..아햏..
홈즈(61.74)2002-11-08 16:28
본햏의 회사는 아침 7:30분 출근에..퇴근은 7시요...ㅡ_ㅡ그래도 벌써2년째 근면하고 있소...쿨럭..
살찐고냥(61.74)2002-11-08 16:28
동겔햏자들은 디자인 분야에 계시는분이 많은 것 같소. 그나저나 한시간 후면 퇴근할 생각이오. 가서 뻗어버릴 예정이오. 아햏햏
푸르팅팅(165.141)2002-11-08 16:33
인내심 많은 햏자도 많은것 같소...
야미..(211.218)2002-11-08 16:36
밥그릇이 무척 인상적이오~~!!!
고냉이요정(61.73)2002-11-08 16:41
내가 인내심의 대가가 아닌가 싶소..인내심의 득햏의 경지에 올랐다고나 할까...누구든지 우리회사와서 일주일만 내옆에 있어보시오..세상에 힘든일도 없고 못할일도 없을거란 생각이 들것이오..내가 하는 일 외엔말이오..
홈즈(61.74)2002-11-08 16:50
본좌는 인내심 별로 없소... 본좌도 정말 힘든일 해본적 있소.. 아실까 모르오..학습지 지도교사..아햏햏..ㅡㅡ; 1년만에 관뒀지만.. 월급은...실적에 따라주고.. 아이들 학부모 비위맞추랴...계장님 지점장님 눈치보랴... 무거운 가방 이고 이집저집 돌아다니고... 항상 집에오는 시간은 열시 넘고.. 한달에 한번씩은 마감땜에 밤새고.. 고생한만큼 돈은 못받고.. 대납이라는것땜에 맘고생 심히하고... 여기만 관두면 뭐든 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 만빵이었소.. 그러나... 항상 눈앞의 현실만 보는것 같소...ㅡㅡ; 언제나 힘들고 지겹고.. 짜증나고..그런것 같소...
야미..(211.218)2002-11-08 16:57
예전에 일할땐 야근은 기본이고, 철야는 선택이었소.택시비가 아까워서 차를 샀었소. 왜 택시냐굽쇼? 버스,지하철이 끊켜서...
^.^(211.208)2002-11-08 17:05
허허..다들 심각한 야그하시는구랴...오늘 진눈깨비가 내렸소 본햏자 있으시오?? 나도 친구가 알려주더이다....이런날은 데이또를 해야하오..;;; 퇴근하면서 지나가는 남정내 발이나 밟아보렵니다..캬캬캬캬
깜보애미(61.78)2002-11-08 17:15
깜보를 데려가서 하시오!! 그냥 밟으면 혼날지도 모르오@@
엘리사벳(211.197)2002-11-08 17:24
밥그릇이..ㅡ0ㅡ 난 이제 백조할거요..일하기싫소~~~!!!! 이제 내일만 참으면 백조요..축하해주게쏘?
사료 번데긴줄 알았네....
바.... 밥그릇이... 엄청나구려...^^
번데기...-_-; 본햏은 그런거 안먹소... 징그러워서 못 먹는다오
다른 밥그릇도 있소...아햏.. 사실 저것은 과일이나 담을라고 산거였소.. 그런데 냥이들이 더더 좋아하길래... 귀찮을때 저기다 사료 왕창 붓는다오...
컴퓨터에 작업해 논게 머요? 그리고 밥먹는 자세는 어떤 아이나 같구료
나도 오토캐드 한다오~ 건물이긴 하지만~~ 나 취직시켜주시오~열심히 하겠소~~
엘리햏자는 1주일 휴가가 아니고 잘린거 엿소?
본좌는...원래 기계캐드였소...-_-; 지금 있는곳은 전혀 엉뚱한것 한다오... 그래서 항상 관두고 싶었던것 같소.. 앞으로 기계캐드는 포기한다고 생각했건만.. 안하니 허전하더이다.. 지금하는것은 재미 너무너무 없고... 짜증난다오...ㅡㅡ; 그래서 언제 관둘까만 생각하는것 같소.. 그런데.. 본좌는 취직시켜줄 능력이 안되는구려...
짤리지는 않았는데 여기서 일하기가 싫다오~~ 나도 구해주시오!!!
엘리햏자도...회사가 너무너무 맘에 안드나 보오...ㅜㅡ 본좌도 너무너무 맘에 안드오.. 그래도 좋은 회사 아니오? 1주일 휴가도 주고...
나도 원래는 인테리어 했었는데 여기는 상가분양하는곳이라 도면도 대충그린다오~ 아햏~ 이직하고싶소!!!
아프니까 좀 쉬겠다고했더니. 일주일휴가라는 소리로 현혹해놓고!!! 쉬는게 보기싫었던건지... 이틀만 쉬고 다시 나오라 하더이다!!1 이게 무슨일이요!!!!
역시... 하던일 못버리나 보오... 본좌도 기계캐드가 하고 싶소... 이전 직장에선 맨날 혼났소... 본햏... 기계캐드는 본햏의 일이 아닌가보다..하고 포기하고 관뒀소.. 그런데... 기계캐드가 너무너무 그립구려... 엘리햏자맘 이해하오... 캐드하는 햏자는 복잡하고 지겨워도 멋진 도면 하나 끝내놓으면 뿌듯하지 않소? 설계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오.. 설계까지 할수 있다면 더더 멋지겠지만 말이오...
맘 약해서 과감히 사직서도 못낸다오... 엘리햏자 나이 더 먹기전에 원하는쪽으로 이직하시오...
이런 양심업ㅂ은 야미햏자.. 저거 하나 그리고 하루종일 논단 말이오.거기가 어디오.. 내가가고 싶소..
팩스로 도면 받아서 똑같이 그려달라고하는 이사를 보면.. 환장하겠소!! 건축학과나온사람만큼은 못그리지만 열심히는 그린다오~ 나도 빨리 다른곳을 알아보고싶소~~ 이노믜 귀차니즘이..아햏햏
본햏자 건축설계 하다가 때려치우고 인테리어 쪽을 기웃거리는 중이오. 허나 인테리어는 엔지니어가 하기엔 열받는 일이 너무 많소,,
인테리어회사에서 도면 그리는 일은 노가다요!! 6개월 일하고 지긋지긋한 관절염을 얻었다오~ 피로가 쌓여서~ ^.^햏자 나와 같이 힘써봅시다!!
바쁠땐 더 복잡한것도.. 열씨미 쉬지않고일하기도 하오..아주 간혹 야근도 한다오..
인테리어 회사는 간혹 정시퇴근한다오~ 아햏~~
지난달에 인테리어 회사에 들어갔으나 야근의 압박으로 인하여 때려치웠소.08:30 출근 17:00 퇴근이지만 사실상 퇴근시간이란게 고무줄이었소. 저녁6시 넘어서 변경안을 주면 어찌하란것이오. 정시퇴근, 주5일근무는 다른나라 얘기였소.
위에 글의 퇴근시간은 17:00가 아니라 19:00였소. 저녁 7시 퇴근이란 말이오.. 이거슨 근로 기준법 위반인 거시오..
나도 오늘 회사 방법하려다 말았소..말단이 참아야지..하지만 계속 이런식이면 이사에게 방버할것이오..ㅠㅠ..아햏..
본햏의 회사는 아침 7:30분 출근에..퇴근은 7시요...ㅡ_ㅡ그래도 벌써2년째 근면하고 있소...쿨럭..
동겔햏자들은 디자인 분야에 계시는분이 많은 것 같소. 그나저나 한시간 후면 퇴근할 생각이오. 가서 뻗어버릴 예정이오. 아햏햏
인내심 많은 햏자도 많은것 같소...
밥그릇이 무척 인상적이오~~!!!
내가 인내심의 대가가 아닌가 싶소..인내심의 득햏의 경지에 올랐다고나 할까...누구든지 우리회사와서 일주일만 내옆에 있어보시오..세상에 힘든일도 없고 못할일도 없을거란 생각이 들것이오..내가 하는 일 외엔말이오..
본좌는 인내심 별로 없소... 본좌도 정말 힘든일 해본적 있소.. 아실까 모르오..학습지 지도교사..아햏햏..ㅡㅡ; 1년만에 관뒀지만.. 월급은...실적에 따라주고.. 아이들 학부모 비위맞추랴...계장님 지점장님 눈치보랴... 무거운 가방 이고 이집저집 돌아다니고... 항상 집에오는 시간은 열시 넘고.. 한달에 한번씩은 마감땜에 밤새고.. 고생한만큼 돈은 못받고.. 대납이라는것땜에 맘고생 심히하고... 여기만 관두면 뭐든 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 만빵이었소.. 그러나... 항상 눈앞의 현실만 보는것 같소...ㅡㅡ; 언제나 힘들고 지겹고.. 짜증나고..그런것 같소...
예전에 일할땐 야근은 기본이고, 철야는 선택이었소.택시비가 아까워서 차를 샀었소. 왜 택시냐굽쇼? 버스,지하철이 끊켜서...
허허..다들 심각한 야그하시는구랴...오늘 진눈깨비가 내렸소 본햏자 있으시오?? 나도 친구가 알려주더이다....이런날은 데이또를 해야하오..;;; 퇴근하면서 지나가는 남정내 발이나 밟아보렵니다..캬캬캬캬
깜보를 데려가서 하시오!! 그냥 밟으면 혼날지도 모르오@@
밥그릇이..ㅡ0ㅡ 난 이제 백조할거요..일하기싫소~~~!!!! 이제 내일만 참으면 백조요..축하해주게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