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냥이 쉑한테 녹음 잘된 리얼한 다른 고양이 소리 들려주면 바로 반응하는데
이때보면 경계감 같은거 전혀 안보이고 지도 같이 애처롭게 들리는 냐옹 냐옹 하며 찾아 다니거든.
그럼 난 얘가 와로워서 그러나 친구 하나 들여야 하나 생각하게 되거든
님들 냥이는 어떰?
이때보면 경계감 같은거 전혀 안보이고 지도 같이 애처롭게 들리는 냐옹 냐옹 하며 찾아 다니거든.
그럼 난 얘가 와로워서 그러나 친구 하나 들여야 하나 생각하게 되거든
님들 냥이는 어떰?
1달미만 아주 새끼때는 존나 울면서 소리의 근원지를 찾음, 지금은 4개월째인데 경계함. 밖에서 들리는 영역다툼 소리 같은것도들으면 긴장함..
아 글쿠나. 내냥은 네살인데 유튜브 캣 파이트 소리에는 좀 놀라고 경계 반응인데 그런거 아닌 보통의 고양이 소리에는 차분하게 친근한 냐옹하며 찾아다니더라구.
아주 새끼때는 너무 애처로워서 고양이 소리나는 유투브도 걔 자고 있을때만 봤음 ㅋㅋ ㅠ
아 나도 유튜브 냥영상 볼륨 죽이고 봐 이쉨이 반응해서 자다가도 깨거든. 친구만들어 줘야 하나 깊이 고민중에 글 써봤어.
소리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고양이 소리는 고양이끼리 신체로 신호 주고 받지 소리로는 안한다는게 정설이니까(주로 보호자, 보호 대상 관계에서 우는 소리로 의사 전달) 반응하거나 반응 안하거나에서 반응하면 찾아보거나 경계하거나 로 나눠짐
반응하고 경계감 없이 찾아다니니까 얘가 친구를 원하는건가 라고 생각하게 되네...어렵당
본 댓글에도 썼지만 기본적으로 경고나 싸울 때 등 빼고는 소리로 대화 하지 않는게 고양이라 그런 형태의 소리가 아닌 일반적인 고양이 소리에 그냥 반응만 하면 뭐지? 하는 정도인데 반응을 하고 찾아다니기까지 하면 그건 보호 대상의 소리로 인식한거라고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