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우울, 매일 식탁 위에 놔준 침대에 피신해 있고

둘째는 첫째 이겨 먹으려고 그루밍 안 받고 공격만 하고, 하악질은 둘다 없지만

첫째는 착해서 다 참는다...

둘째 완전 귀엽고 이뿌지, 근데 내가 둘째 100% 행동으로 이뻐해 줄 여유가 없는거도 사실이다 첫째 더 서운해 할까봐

나 포함 셋다 피 말라가느니 현실적으로 보내는게 맞아?

이런 생각한다구 욕해도 감수할께 조언해 주면 진짜 고맙겠어 ㅜㅜㅜ

지금 한달째인데 고민이 많아서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