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우울, 매일 식탁 위에 놔준 침대에 피신해 있고
둘째는 첫째 이겨 먹으려고 그루밍 안 받고 공격만 하고, 하악질은 둘다 없지만
첫째는 착해서 다 참는다...
둘째 완전 귀엽고 이뿌지, 근데 내가 둘째 100% 행동으로 이뻐해 줄 여유가 없는거도 사실이다 첫째 더 서운해 할까봐
나 포함 셋다 피 말라가느니 현실적으로 보내는게 맞아?
이런 생각한다구 욕해도 감수할께 조언해 주면 진짜 고맙겠어 ㅜㅜㅜ
지금 한달째인데 고민이 많아서
미리 고마워!
둘째는 첫째 이겨 먹으려고 그루밍 안 받고 공격만 하고, 하악질은 둘다 없지만
첫째는 착해서 다 참는다...
둘째 완전 귀엽고 이뿌지, 근데 내가 둘째 100% 행동으로 이뻐해 줄 여유가 없는거도 사실이다 첫째 더 서운해 할까봐
나 포함 셋다 피 말라가느니 현실적으로 보내는게 맞아?
이런 생각한다구 욕해도 감수할께 조언해 주면 진짜 고맙겠어 ㅜㅜㅜ
지금 한달째인데 고민이 많아서
미리 고마워!
합사 잘은 모르지만 수의사 대부분이 한달 지켜보라고 하던데 한달이 지났으면.. 음...
근데 그냥 둘째가 그냥 앵기는 수준아냐? 둘다 하악질 없고 싸우는거 아니믄... 에너지 레벨만 좀 나는거 같은데
합사 제대로 한거맞아? 첫째 둘째 분리공감 시키고 한거맞지? 합사 안되면 최후가 입양 보내기인데, 일단 둘이 분리시켜놓고 지켜봐 참고로 둘째를 분리시켜냐한다
둘이 성별 나이를 모르겠지만 둘째를 분리시키고 첫째가 괜찮아지고 하면, 문 살짝 열어서 둘에 인사시키고 하낙질하면 다시 문닫고 격리 하악질 안 하몀 ㅈㄴ칭찬헤부고 간식
이미 영역 공유 중인데 하악질은 안한다잖아
렉돌 마려운데 이런글보면 역시 그냥 지금은 한마리로 만족해야겠다 정보 ㄱㅅ
우선 니가 잘 했고 그래서 영역 다툼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보면 첫째가 원래 놀기 좋아하던 애라면 둘째랑 놀기 싫어서 저러는거고(이건 니가 합사 시작할 때 첫날부터 첫째랑 보냈던 시간이 둘째 데려오기 전보다 줄었는지 생각해봐 수의사들은 한 1~2주동안 그전보다 더 보내라고 권장함 고양이들은 감정 파악에 엄청 예민해서) 원래 별로 안 놀던 애라면 성향 차이인데 이경우 자연스럽게 해결 되기도 함 1. 첫째가 둘째한테 맞쳐서 놀아줌(서로 사냥놀이 역할 바꿔가면서 해주고 등) 2. 둘째가 첫째 성향 파악하고 어쩌다가만 놀자고 하고 안 놀음 3. 첫째가 안 놀아주는거 파악하고 그냥 서로 같이 안 놀음
그런데 이렇게 안 될 수도 있어서 그런 경우에 1. 니가 둘째랑 많이 놀아주면서 체력 빼서 첫째 안 괴롭히게 만들기 2. 공간 격리해서 생활하기
기본적으로 고양이끼리 노는거 보면 공격 수비하면서 싸우는듯이 노는데 이게 놀이랑 싸우는거 파악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눈하고 하악질 하고 강도가 털빠짐이나 피 같은거 기준으로 알수있거든(소리 지르기도 하는데 이건 강도조절 못할떄는 놀이중에도 방어쪽이 지름 그러다가 강도조절 배워서 해결 됨) 그런데 애가 노는게 아니라 공격하는 경우라면 공간 격리가 답임 아님 첫째가 서열 잡게 만들어야하는데 그게 첫째가 피하고 있으니까 개들처럼 도망가지 못할 작은 공간에 같이 두는 방법이 있긴한데 그것도 진짜 순하면 공격 다 받아주면서 다치기만 할수도 있고...
그외로 내가 봤던 다른 묘주의 경험담으로 있는 해결책은 1. 둘째한테 확실히 니가 서열 위로 인지하고 있고 안돼라는 신호를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 종일 지켜보면서 첫째한테 달려드는 상황에 막으면서 안돼 를 2주동안 하니까 해결 2. 다른 고양이 괴롭힐떄 잡고 큰 소리로 혼내고 좁은 베란다에 3일 격리하고 오니까 안 괴롭히게 됬다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