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2개월 캣유딩인데 낚시대 흔들면 무서워서 숨는 건 선넘지않앗냐
페르시안 겁 ㅈㄴ 많은듯
제니(h1phop)
2022-11-02 15:45
추천 6
댓글 4
다른 게시글
-
뉴스에 나온 꽃 물어다주는 길고양이 [2]익명(223.39) | 22.11.02추천 5
-
펫샵 놀숲은 보통 혈통이야? [14]익명(14.138) | 22.11.02추천 0
-
장모종 빗질 역방향으로 해주는건 왜그러는거야?익명(223.62) | 22.11.02추천 0
-
합사 실패해서 파양 보낸 게이있어? [10]익명(118.235) | 22.11.02추천 4
-
일본인데 고양이카페 고양이 커여움 [2]익명(42.28) | 22.11.02추천 3
-
냥갤 예전엔 고양이사진 구경하는곳이였는데 어쩌다 피폐해진건지 [6]익명(220.119) | 22.11.02추천 1
-
문프냥 귀여워 [1]익명(223.39) | 22.11.02추천 0
-
난 여아 남아보단 길아가 집아가 [4]찐둥이(w4dreskjk6nj) | 22.11.02추천 1
-
ㄱㄷ) 아깽이입니다. 추운 보호소에서 꺼내주세요. [6]익명(180.81) | 22.11.02추천 6
-
고다렉카) 품종묘만 모델로 쓰는 현실 [70]익명(1.234) | 22.11.02추천 140
깃털로도 해봐
그냥 흔드는걸 무서워하는듯 방울 빼도똑같아 안움직이고 가만잇는 선 같은거에만 방구석김정일됨
뭐 집나갈 일은 없다고 생각하면 좋지
2개월이면 니손하고 니발하고 니몸하고 너하고 하나로도 인지 못할 시기라 낚시대 말고도 그냥 눈에 들어오는 그런 부위나 움직임 보고 쫄았을 수도 있음 또는 아직 완벽하게 본인 거주 영역이 안전화다라고 받아드리지 못하거나 했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