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저번광고글로 인해 각각 신부감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내년 봄을 기약했으니 당분간 습삐와 별이의 땅콩은 무사태평할듯-_-;; data-nummark="1" zoom-number=0 > 별상관 없어보이는 별이-_-;; data-nummark="2" zoom-number=1 > 예전엔 습삐가 그랬었는데 요즘은 애교가 너무 줄었어요.ㅠ.ㅠ data-nummark="3" zoom-number=2 > 한참이 지나도록 문앞만 지키며 기회를 노리는 습삐(수건 깬다-_-;;) 습삐는 저모습이 자신도 예쁘다는것을 알까요-_- 저러면서 \'와오~\' 울면서 눈을 꿈뻑꿈뻑거리는데. 얼마나 귀여운지ㅡ.ㅜ 이따가 밤에나 낼쯤에 습삐의 목욕씬 올리겠습니다.(드뎌 촬영 감행-_-;;) 습삐의 토토로같은 겉모습속의 날씬한 몸매가 최초공개-_-;;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