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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엇!! 헤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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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출된 똥개..
으흐..둑는 줄 아라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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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쏘리니!! 엄마는 널 쌀앙한단당~~ 쪼옥~~♥
data-nummark="4" zoom-number=3 > 우리 똥개는 머리가 절대 크지 않소!!
파이맘햏자~~ 저번에 거두묘가 좋다 하셨소.-_-?
똥개는 소두묘요~!!
증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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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원상복귀~!!
data-nummark="6" zoom-number=5 > 꽁치나루햏자에게 주는 선물이요!!
data-nummark="7" zoom-number=6 > 냥갤 햏자들에게 바치는 위풍당당 콧구멍샷~
오해하지 마시오~ 사실 빗질하다가 나온 포즈였을 뿐이요~!! 설마 또꼼한 놈 델고 레슬링을.--;; 쿨럭~
에구 이쁘당...
암요~ 똥개 작은거 제눈으로 확인했지요! 똥개맘님도 작은 체구시니 진짜 레슬링 하셔도 될듯..ㅋㅎㅎ
오오~ 소두묘구랴 ㅠ_ㅠ 우리 파이 빨뤼 대두묘 되면 좋겠는데 -_- 싹수가 이미 그른듯 하오 -_-
터럭이 너무 적소!!! 저걸로 어찌 복대를 만들어란 말이오? -_-++
내 꼼꼼히 모아서 주리다.-_-;; 음흐흐~
난정이 못봤수?
엇..못봤수..몬 일 있소??
똥개맘님, 바지가 바꼈구려... 긴바지는 처음인 것 같소 아햏
간만에 무우의 압박이 없구려... ㅋㅋㅋ
긴바지는 저것만..반바지는 그것만 입어서 집안의 식구들의 압박이 심하오.--;; 저 바지를 여름에 사고 두 번밖에 안빤것같소..으흐.........;;
냄세가...참...구리겐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