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싸아알 떠어어억~! 메미이일 무욱~!\' 하는 소릴 듣고 있소. 거참, 아저씨 목소리 한번 우렁차오. 요즘에도 저렇게 팔다니 ... 나이든 분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장사이구료... 본좌, 한 번도 안먹어 봤는데 언제 함 사먹어 봐야겟소. 근데 왜 찹쌀떡이랑 메밀묵을 같이 먹는 것이오? 목 멜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