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는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훈훈 하다는듯이 혀짧은 소리 내면서 보고 있고. 뭐라 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조용히 지나쳤는데 애 면역이 건강하길 바랄수밖에ㅋㅋ
오늘 집에 오는데 4살쯤 되는 애가 길바퀴 만지고 있더라
익명(119.67)
2022-12-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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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웜과 싸우렴
집에 동물키우기 싫은 맘충년들 밖에서 지새끼한테 털바퀴 피딩시킴
지도 맨날 방구석 똥치우고 청소하기싫거든
ㅋㅋㅋㅋ 링웜엔딩
히히 링이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