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야옹이가 끙가랑 쉬아를 아무때나 싸고 똥밟고 발발거리면서 뛰댕기는 바람에 바닥이 엉망이 되었었소. 그래서 마니 혼났더랬쏘..그랬더니 의기소침해져 구석지로 들어가버렸소.-_-;; 야옹이 동정 살피러 살짝 들여다보니 똥개가 야옹이 쳐다보면서 위로하는 줄 알았소.. 근데 너무 안나오길래 나중에 다시 들여다보니 저러고 자는것이 아니겠소.-_-^ 엉아된 묘로써 동생을 보살필 줄 알았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