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 나이트가 따로 없구나@@
장혜선(211.192)
2002-11-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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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좋고~+_+
혜선낭자의 엉뚱함이 맘에 드오.. 저번 칼있으마도 넘 멋져서 따로 저장해두었다오ㅋㅋㅋ
꽁치나루 햏자 고맙소...고맙소... 과찬의 말씀을..
거보시오! 내가 얘기하지 않았소.. 싸이키조명처럼 될꺼라고~! 햏햏 지가 불끄고 놀라진 않소??
놀란것 같았소... 가만히 있더이다,,
꽁치나루 햏자 간호학과 다니오?
그런데 다들 주무시러 간거요? 나는 내일 내친구자선공연을 가야하오.. 은평복지관.. 아햏~
저것은 혹시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이 아니요??? 씩씩이는 끊어지지 않게 기도중일게요...
혜선낭자~연속샷으로 쌔워주시면 고맙겠소...
나도 나이트에 데려가주오
살찐이의 점프 장면은 담을 수 없었소,,펄쩍 펄쩍 난리도 아니라오
간호학과 맞소....이제 들통난거 다 말하리라~~ 국시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놀고나 있소-_-;;
반갑소...나는 졸업하고 신생아실에서 일하고 있소
위해.. 싸이키 조명을 노래방서 하나 뽀려오시지요.. 음.. 살찐이가 아니라 장혜선님을 위한 건가? --a
알고 있었소. 선생님이라 불러야할것같은 압박에 시달리고 있소-_-;;
나 춤추는 것 좋아하오... 언제 부턴가 노래방가면 춤추며 노래 부른다오,,
알고 있었구려... 국시가 빨라져서 근심이 많겠구려.... 그래도 그때가 공부 열심히 했던 때 같소...
응시언서는 많이 내신게요?
고딩때 지금만큼만 공부했음 다들 설로 유학갔을거라 말하고 있소. 국시는 다가오고 취직 준비하느라 정신도 없고,,,하는데도 디씨엔 맨날 들어오니...주변인들이 걱정스럽게 보고있소-_-;;
원서는 광주에 있는 병원 발표기다리느라 다 놓쳐버렸소. 설로는 딱 한군데 썼는데,, 서류심사발표가 15일에 나오오.
우리 때도 그랬는데... 괜찮소.. 지금돌아보면 시간이 지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소..
서울로 오시오.. 지방에서 공부하다 서울로 오니 너무 좋소
합격하면 꼭 가리라.
행운이 있길 비오,,, 페이나 일하며 느끼는 자긍심이나,,동료들이나,,, 서울이 더 난것 같소...
15일이라면 순대 발표기다리는 것이오?
그럼 냥갤에 (예비)간호사분들이 3명이 되는 건가요?
또 꽁치나루 저 그리고 또 누가 있는 것이오?
순대;; 어찌 아셨소? 혹시 근무지가 그곳이오?
방금 앞에 간협신문이 있어 보았소 음하하
순대 옆동네쯤 되오... 순대 병원 가본적 있소... 총회하러
귤을 까먹고 있는데 \'순대\'를 들으니 순대가 먹고 싶어졌시오... 물론 다른 순대겠지만.. --;
옆동네를 밝히시오. 설 지리는 아예 모르오. 이니셜로라도 갈쳐주시오.
c모 병원이라고 전해주시오
지도보러 달려나가오~
순대타운회장이 병원을 차리셨나보구려.... 아햏햏 누구 내 레포트좀 대신써줘요~~
지도 아직 못찼으셨나 보구려.... 공부하는데 내가 시간을 뺐는 구려
울집 컴의 작은 모니터로는 지도보는것도 힘드오. 포기했소-_-;; 한글이니셜로 쎄우시오.
나도 순대 먹고시펑.. ㅎㅎㅎ
연속촬영인줄 알았는데.. 고양이 스크린세이버에서 갑자기 얼굴의 압박.. 흠.흠
용산에 있는게 맞소? 알것같소.
뒤사진이 먼저였고 두번째 사진 찍을 때 화면 보호기가 작동되었소
용산에 있소.. 아마 알것이오,,, 참고로 올해 우리병원은 안뽑는다 하오 뽑아논 사람이 아직도 줄을 섰다 하오
파란물빛 햏자도 간호학과 학생이구려
스크린세이버가 참 아햏햏하오. 나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소 ㅋㅋ 줄스는건 1년을 넘게도 할수있을것 같으니 뽑아만 줬으면 좋겠소ㅠ_ ㅠ 간호학과는 졸업반되면 다 취직해나가는 줄 알고 있었소. 취직하기가 이렇게나 어려운건지 몰랐다오 흙흙
대학병원이 좋소... 꽁치나루 햏자가 좋은 병원에 가길 기도하겟소
혜선낭자 고맙소 흙흙.. 혜선낭자도 출근해야하지 않소? 이만 어서 주무시오
취직이야 하라면 다 할수 있지 않겠소... 허나 괜찮은 곳에 가야 여러모로 좋소...
벌써 두시구려... 꽁치나루 햏자 권투를 빌겠소,,, 부디 좋은 소식있길 바라오,,, 잘 주무시오,,
이오나 ㅡ_ㅡ;; 간호학과 새파란 1학년이외다. 두분 선생님의 대화가 무척이나 심오한듯하여 답글을 쌔우오 습관적으로 하오체를 쓰나 마음만은 극존칭이오 취..취직이 많이 힘드오?ㅡ_ㅡ;;;;
전에 비해 힘들다 이말이오,,..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소-_-;; 학점은 1학년때부터 관리하시오. 교수한테도 이쁨받아야 추천서도 잘 써준다오. 영어도 해두시오. 토익점수가 있으면 좋소. 자격증도 바리바리 따두시고, 동아리활동에, 봉사활동...등등등등..할수있는건 몽땅하시오. 그럼 지원서가 무거워서 좋을것이오.
B학점 이상 되도록 하셔야 하오...
햏햏... 전공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구랴... 혜선낭자 근무지를 알아버렸다오... 햏햏... 용산 c대 병원 말하는 거 아니오? 작년에 집 드나들듯 했다오. 왜냐면 용산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오. 그 동네는 감기가 걸려도 마땅한 병원이 없어서 거기로 가야 한다지요? 하여튼 씩씩이의 모습이 느므느므 늠름해 보이구랴
토차우 햏자 건강하시구려.. 마땅한 병원이 없어서 거기로 간다 하지요라는 말이 본좌가슴을 방법했소..
조언고맙소이다 ㅠ_ㅠ
리플의 압박이요..;; 읽는걸 포기했쏘..그나저나 참 좋은 방법이구려..우리 집은 전등이 약한것같아 포기하겠소...똥개가 한번 매달리면 내 머리통이 작살날것같소-_-;
읽는거 포기한다 말해놓구 다 읽고 앉아있었소..울 고모도 간호학과인데..(고모라지만 나랑 한살 차이요.-_-; 나보다도 어려보인다오..)그러고보니 고모도 간호사가 됐을텐데 집안 사정에 무지해서 어찌 돌아가는줄 모르겠구려...간호사라는 직업이 굉장히 힘든 직업일거같은데..존경스럽소~
호곡~~~ 혜선 낭자, 미안하오... 그런뜻이 아니었소... 내 용산 지리를 몰라서 c병원만 갔을때를 생각한 것이오... 지금 생각해 봐도 용산에는 병원이 c병원 밖에 없는거 같소. ... ... ... 수습이 안되는거 같소... 미안하오 만약 용산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사과뇌물로 점심이용권을 드리겠소...
쭈욱읽다가-_- 내 닉이나와 압박 받았소 -_-;; 그렇소 나도 아직 1학년이오ㅠ_ㅠ 꽁치나루행자와는 동갑일거 같소만;;;; 좀 늦었소 -_-;; 어느천년에 취업하누 ㅠ_ㅠ
점심이용권이라굽쇼...,,,용서해드리겠소.. 건강하시구려,,,,
수족을 자유롭게 쓰는 직립묘구려..인간화 98%정도 되는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