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girl]반달이와 밍
micaco(211.109)
2002-10-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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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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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생일 축하~
나도 내년이면 꺾어진 50이란 말이요? 허허...세월 참 빠르오
감사합니다.아직 어리(?)다고 생각(착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풉풉
생신 축하드려욤 ^^ 반달이랑 밍이랑 더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맥 포스터도 멋있네요
정말 어리시오..나도 그런때가.....지금이오..아햏...ㅠㅠ...꺽어진 50.....ㅠㅠ..늦은밤 노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랴..
앗 홈즈님 죄송.^^;; 저 퀵실버 포스터는 아이북 포스터 다음으로 아끼는 거랍니다.엄하다 그래도 절대 안띄는.
꺾어진 오십이라... 쓰라리오. ㅠ_ㅠ
스물 넷. 부러운 나이군요. T-T 부러움과 시샘의 눈물을 머금고, 미카코님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흑.. 밍과 반달. 엉덩이를 토닥거려 주고 싶군요. 늦었지만 생일도 축하. 항상 아낌없이 드리는 선물도 드립니다. 마음의 선물. 흑.. 난몰라..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둘다 사랑을 듬뿍 받은 얼굴이네요. 남친이 밍이 데려다 사무실에 하루 뒀을때 나가 놀라고 목줄 풀고 내보냈는데도 종일 문앞에 앉아 있었대요. 그런데 더구나 이렇게 사랑해주는 엄마 버리고 지가 어딜 가겠어요...^^ 근데 이제 밍이 덩치가 장난이 아니네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니 너무 기뻐요.전 밍이가 엄청 마른줄 알았는데 2키로가 넘더라구요.그럼 반달이는????????@_@무게가 거의 1.5배는 되는것 같은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