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양 월동준비하다!!
나옹&나비엄마(211.217)
2002-11-09 01:38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그와 그녀의 밀회 [3]치코네 | 02.11.09추천 0
-
이사 후 저희집 아이들^^ [3]치코네 | 02.11.09추천 0
-
삼색이 살쪘어요 *^^* [8]초코케3.. | 02.11.09추천 0
-
[돌돌]사랑에 빠진 흰둥 [6]돌돌이 | 02.11.09추천 0
-
앗싸!@@ 나이트가 따로 없구나@@ [61]장혜선 | 02.11.09추천 0
-
이들은...남매라오... [3]^^ | 02.11.09추천 0
-
(먼지) 우띠...똥개 실망이야.-_-^ [7]똥개맘 | 02.11.09추천 0
-
[관우]이쁜 내새에끼~ㅡ0ㅡ [9]도로시 | 02.11.09추천 0
-
깜돌이를 갖고 싶었소 [13]악당마녀 | 02.11.09추천 0
-
(냥냥) 꽁치 아주머니시오. [20]꽁치나루 | 02.11.08추천 0
그러게 말이구려 울집 냥이들도
울 냥이는 컴터모니터에 올라가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책상이 넘 복잡해서 그런가. -_-
저희애들두 안그러다가 날씨가 추워지니까 저러네요..
울집 괭이도..
모니터 구멍 사이로 털 빠지면 고장 안 나나요?
울집 고냥마마께선 모니터를 주로 장농을 올라가기 위한 디딤대로 쓰시오..가끔 게임을 하다보면 화면이 심하게 흔들린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