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꾸벅꾸벅 좁니다 ㅠ_ㅠ
그래... 니 팔자가 제일 좋은거야 ㅠ_ㅠ
부럽구나 꾸미야.
* * *
아침부터 꾸미를 찾아 해맸오 -_-;
꾸미야꾸미야~하고 불러도 대답이 없었오.(원래 대답안하지만;)
알고보니 작은상밑에 있었오 ㅠ_ㅠ
이 뇨석!!! 그럼 누나가 놀라잖앙 ㅠ_ㅠ
zoom-number=0 >
꾸벅꾸벅 좁니다 ㅠ_ㅠ
그래... 니 팔자가 제일 좋은거야 ㅠ_ㅠ
부럽구나 꾸미야.
* * *
아침부터 꾸미를 찾아 해맸오 -_-;
꾸미야꾸미야~하고 불러도 대답이 없었오.(원래 대답안하지만;)
알고보니 작은상밑에 있었오 ㅠ_ㅠ
이 뇨석!!! 그럼 누나가 놀라잖앙 ㅠ_ㅠ
오우~ 첫번째 사진...사진도 냥이도 참 이뿌오^^
양이가 이쁘오..어제 본햏의 남친이 자기는 냥이가 싫다고 하더이다..웨냐면 느물거리면서 징그럽다나..그리고 물컹거리는 몸도 싫다고 하엿소..어쩌면 좋겟소..그 생각을 확 뜯어고칠 방법이 없겟소
하루에 하나씩 양이 사진을 쌔우세요..처음엔..이름있는종을 좋아하다가...어느정도 지나면...집고양이 가리지않고...눈이 헤까닥하다..냥이만보면 침을 질질흘리게 됩니다..아햏햏.그러면서.맨날 양이사자고..졸라댑니다..ㅋㅋㅋ..대신.처음엔..엄층귀요운걸로만 쌔워야 하오..나중엔 지가.스스로 찾아본다오
본햏집에 이쁜이라는 냥이가 잇다오..그리고..남친이 미국에 잇어서 매일매일 이쁜이 사진을 보내준다오..그래도..꿈쩍도 않는구려.어제는 미국에는 냥이들이 한국냥이와 다르다며..털들이 긴게 이상하다고 하면서..계지바들이 냥이 안고 다니는건 이해하겟는데..사내x끼들이 냥이 안고 다니는거는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고도 하엿소.
-_-;;;; 다년간의 계획이 있어야 하오. 소햏도 지금 열심히 방법중이오. 기필코! 성공하고 말겠소.
후남햏자도 냥이 못지않게 느물거리고 징그럽게 구시오. 그리고 몸도 물컹하게 만들고...=.=;; 그럼 그런 이유로 싫다고 몬할 것이오.
냥이가 음흉하다고도 햇소..그렇게 겁많은 놈을 음흉하다니..
그럼 음흉도 해지시오. 음...남친께서 은근히 후남행자가 그리되길 바란건 아닌가 모르겠소. 햏햏...^^
사람들의 냥이에 대한 편견의 벽이 너무 높소이다..여긴 지방 소도시라서 동물병원에도 냥이용 캔이랑 용품은 없소이다.동물병원 원장님 왈..그런거 파는거 다른사람들이 알면 총맞는다 하엿소.
소햏은 성공하였소.. 남친이 고냥을 좋아하게 됐소 -ㅅ-;; 더 노력해보시오~ 실물을 보여주는게 더 좋다오~
남친이.냥이를 질투하고 잇소..내가 냥이만 조아한다고..그래서 담에 한국오면 냥이를 데려가서 자기네 회사 기숙사 마당에 묶어둔다고 하엿소
본 햏자는 여러명 중독시켰소..본 햏자와 같이 일하는 햏자를 중독시켜 분양받게 만들었소...그게 누구냐면 떡쇠(데데)요...검색해 보시오..본 햏자에게 걸리면 바로 중독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