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우긴 깨웠어요. 근데  요 녀석이 안방 제일 따땃한 곳에 배를 깔고 있네요 zoom-number=0 > 꾸벅꾸벅 좁니다 ㅠ_ㅠ 그래... 니 팔자가 제일 좋은거야 ㅠ_ㅠ 부럽구나 꾸미야. * * * 아침부터 꾸미를 찾아 해맸오 -_-; 꾸미야꾸미야~하고 불러도 대답이 없었오.(원래 대답안하지만;) 알고보니 작은상밑에 있었오 ㅠ_ㅠ 이 뇨석!!! 그럼 누나가 놀라잖앙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