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돌보지만 집엔 들이기 싫고 중성화수술 해 줄 돈도 못준다는 캣맘 vs 세금 타먹을 생각에만 싱글벙글한 수의사
ㅈㄴ 가슴이 옹졸해지는 싸움이다
제일 병신인건 하남시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