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족건 다 살린다 라고 착각하는듯

범백이니 복막염은 원래부터 사망률이 높았음.복막염은 신약이 있어도 100프로 사는것도 아니고.
또 어미가 버린 새끼는 자연상태에서는 도태되는 약한 개체
즉 피들피들한 애들이라 치명적인 병이 있으면 치료를 해도 버틸 힘이 없기도 함.

문제는 캣맘들은 이럴 경우 돌팔이라 원망하는건 기본이고 아예 의료사고 고소나 병원 까발리고 악소문 퍼뜨림.
물론 의료사고가 있고 의사 미스면 문제가 맞고 그건 책임을 묻는게 당연한데 적절히 치료 수술 하고도 살리지 못한 경우까지 다 억까하는 경우가 많음.

기본값이 피해의식이라 범백돌아 일대 고양이가 몰살되어도 학대다 독극물이다 수사 빼액 하는 집단이라 얽히지 않는게 최선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