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반려동물 1000만 가구 30% 시대 ㅇㅈㄹ하면서 뻥튀기한 거 제대로된 2020년 통계에서 반토막 수준으로 나왔는데
뭔 예산과 인력으로 전국 바퀴벌레처럼 숨어 있는 털바퀴 개체수를 비교 조사함??????????
그리고 개체수랑 느그들 밥 주는 거랑은 뭔 상관인데? 털바퀴 밥 줘서 로드킬이나 전염병 퍼트리면서 모기새끼마냥 개체수 불어내서 다시 고문하는 게 그렇게 좋음??
멸종위기 동물도 인력예산 부족해서 제대로 조사 못하는 실정인데 뭔 털바퀴 숫자리 마리 단위까지 비교 분석하냐???
하긴 사고할 수 있는 지능이면 털바퀴 방목 사육으로 숭고함 느낄리가 없지
글고보니 매년 하는 야생동물 실태조사도 예산, 인력 부족으로 2020년까지 필요치의 반밖에 못했다더만